개봉작

포스트: 1033
Tags

Posts

1033 posts
쥬라기 월드 - 과거의 영광을 재시작 하는 힘이 있는 작품

쥬라기 월드 - 과거의 영광을 재시작 하는 힘이 있는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12일

드디어 이 영화 개봉의 때가 다가왔습니다. 솔직히 별 기대는 안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정말 엄청나게 궁금하기는 하더군요. 쥬라기 공원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했던 사람중 하나로 (저희 동네 비디오 가게 비디오가 헤진 이유가 저 때문이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열심히 빌려다 봤습니다.) 3편의 거지같은 면이 너무나도 안타까웠기에 이번 영화도 그럴까봐 노심초사 하는 중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보게 되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 전작들에 관한 추억 이야기는 할 말이 정말 많기는 합니다만, 이미 제가 블로그에서 리뷰로 한 번 길게 다룬 바 있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제 블로그에 쥬라기공원 이전 작품들에 관해서 전편 리뷰를 다룬 바 있는 상황이다 보니 굳이

샌 안드레아스 - 뻔하지만 볼거리가 살린 영화

샌 안드레아스 - 뻔하지만 볼거리가 살린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7일

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 일정을 잡아서 정말 기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하고 있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하거니와, 이 영화에 관해서 이런 저런 좋은 이야기를 몇가지 들어놔서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그 이야기들과는 전혀 관계가 없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하고 있던 작품인지라 아무래도 영화가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에 관해 불안한 면에 관해서는 그냥 잊기로 하고 보기로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선택한 데에 있어서 한 가지 확실하게 제외할 수 있는 요소가 있다면, 그리고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걱정을 하게 만들 요소가 단 하나 있다면 그건 바로 감독입니다. 감독은 브래드 페이튼이라는 양반인데, 전작중에서 제가 별로 아 놎ㅎ아하는 영화가

투모로우랜드 - "오래전 기대했던 미래"에 대한 순수함

투모로우랜드 - "오래전 기대했던 미래"에 대한 순수함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1일

솔직히 이 주간에 이렇게 영화가 많아질 거라고 생각을 안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다음주가 한 주 또 영화가 없는 주간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인지라 일단 보고 넘어가자는 식으로 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역시 상당한 기대작중 하나인데, 아무래도 영화 개봉 잡힌 시기가 그렇게 좋지는 않네요. 지금 제가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한두가지가 아닌 상황이라 영화를 슬슬 보기 힘들어지는 상황이 벌어져서 말이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 이야기를 하려면 먼저 감독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아무래도 애니메이션쪽으로 출발한 감독이고, 애니메이션으로 워낙에 유명한 감독이니 말입니다. 과거에 8번가의 기적에 각본가로 이름ㅇ르 올린 적이 있기는 하지만, 그 이야기는 넘어가도록

차일드 44 - 스릴러를 첨가한 드라마이긴 한데........

차일드 44 - 스릴러를 첨가한 드라마이긴 한데........

오늘 난 뭐했나......|2015년 5월 29일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일자를 잡았습니다. 하지만 항상 그렇듯 별반 기대는 않고 있는 상황이죠. 이미 도는 소문에 의하면 이 글은 공개도 될 수 없을 테니 말입니다. 하지만 인히어런트 바이스가 그렇듯이 아무래도 언젠가 한 번은 하게 될 거라는 일말의 기대를 가지고 쓰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 문제가 제게 중요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정말 간단한데, 원작부터 시작해서 배우에 이르기까지 상당히 기대하게 만드는 면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작품의 원작은 너무나도 괜찮았던 작품입니다. 사실 국내에 출간되면서 독자들의 재출간 의지가 개입한 작품이기도 하죠. 이 문제는 지금 현재 책 표지의 홍보문구로 쓰이기도 하고 있습니다. (보고 있노라면 좀 낮뜨겁게 다가오고 있기도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