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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posts모비우스 (2022) / 대니얼 에스피노사
출처: IMP Awards 자신이 앓고 있는 난치병을 고치기 위해 노벨 의학상 후보까지 오른 인공 혈액 권위자 마이클 [모비우스](자레드 레토)는 혈액의 응고를 막는 성분을 배출하는 흡혈 박쥐의 DNA를 인간의 유전자와 섞는 실험을 한다. 언제 죽을 지 모르기 때문에 불법적인 임상 실험을 통해 효과를 확인하려고 한 마이클은 동료 마틴(아드리아 아르호나)와 함께 공해상 화물선에서 자신에게 약물을 투여한다. 몸은 건강해졌지만 살인을 마다하지 않는 흡혈 충동이 생긴 마이클은 해결책을 찾으려 하지만, 같은 병을 앓고 있는 절친이자 실험의 스폰서인 마일로(맷 스미스)는 자신에게도 약을 투여하라고 다그친다. 천재 과학자가 조급한 실험의 결과로 원하는 효과를 얻는 대신 부도덕한 부작용으로 범죄자가 되는 과정을 흡
모비우스
가장 큰 불만은 결국 또 그것이다. 악당을 주인공으로 삼은 영화면서 전혀 악당답지 않게 군다는 것. 그래, 안티 히어로까지는 괜찮아. 그래도 본격 피카레스크물로 가기는 힘들었을테니. 그래도 이건 좀 너무하지 않냐? 대도시 뒷골목을 배회하며 하나의 도시괴담으로서 공포를 뿌릴 뱀파이어 캐릭터인데 왜 영화가 멋대로 면죄부를 발부해주고 있는 거냐고. 전국 스포 자랑! 이상하고 헐거운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마이클과 마일로의 요양병원 도원결의는 그 자체로 너무 급하다. 이 둘이 왜 서로를 형제라 부르게 되었는지 그 과정이 너무나도 축소되어 있다. 그냥 지나가는 단역 1 정도의 분량이면 또 모르겠지만, 이 둘의 관계는 결국 수퍼히어로와 수퍼빌런 사이의 관계 아닌가! 그것도 그냥 빌런이 아니라 형제에

넷플릭스 영화 돈킬미 평점 결말 뱀파이어 신작임
넷플릭스 영화 돈킬미 평점 결말 뱀파이어 신작임 이 이탈리아 작품을 어젯밤에 Netflix 통해서 봤다. 다 봤는데 근데 아직도 몇몇 부분이 이해가 안된다. 스토리도 그렇고 약간 허술한 느낌을 감출 수 없던... 나만 이렇게 느낀 것은 아니었는지 IMDb에 사람들 점수 보니 처참 그 자체. 10점 만점에 4점대더라. 그래서 추천은 못하겠다. 킬링타임용으로도 안된다고 생각하는 영화 돈킬미. 그래도 시청을 했으니 그 후기랑 평점은 몇점인지 결말 부분은 어떻게 끝나는지 간단히 알아본다. 나는 정말 재미없게 봤는데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 매우 궁금하다. 나만 이렇게 본 것이고 다른 분들은 또 재미나게 보셨을 수도 있는 것이니까! 돈킬미, 202.......
오늘의 에픽게임즈 무료게임 - Vampyr
쉔무 3(12/17) - Neon Abyss(12/18) - Remnant: From the Ashes(12/19) - The Vanishing of Ethan Carter(12/20) - Loop Hero (12/21) - Second Extinction (Early Access) (12/22) - Mutant Year Zero: Road to Eden (12/23) - Vampyr (12/24) 에픽게임즈의 연말 선물행렬도 이제 제법 길어졌습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에픽게임즈가 오늘 선보인 떡밥은 'Life is Strange'의 그 돈노드의 '뱀파이어(Vampyr)'. 무려 주인공이 흡혈귀죠. 크리스마스 이브에 여러 가지 의미로 약간의 배덕감도 느끼게 하는 선택입니다. 게임의 배경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