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실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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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필라델피아 코믹콘 여행]리딩 터미널 마켓(Reading Terminal Market)[9]

[2018년 5월 필라델피아 코믹콘 여행]리딩 터미널 마켓(Reading Terminal Market)[9]

필라델피아에 있는 이틀 동안 점심을 해결했던 리딩터미널 마켓입니다. 야채와 과일,고기, 치즈 같은 식재료부터 한끼식사용 메뉴나 디저트까지 먹거리 관련 가게들이 모여있는 재래시장 뉴욕의 첼시마켓을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 것 같네요. 맛나 보이는 식재료들 'ㅠ' 선물용 꽃도 팔고 있습니다. 여긴 뉴욕사는 모님이 추천해준 짱 맛있다는 육포집인데 일요일에는 쉬더군요 ㅠㅠ 간판 사진 찍어놨으니 필라델피아 가면 가보시라 그리고 골목골목에 있는수많은 먹거리들, 너무 많아 선택장애에 걸릴 지경입니다. 팁! 까지는 아니지만 줄을 많이 서있는 곳에서 사먹는게 실패할 확률이 적더라고요 저희가 이날

[2018년 5월 필라델피아 코믹콘 여행]필라델피아 산책 & 소문의 치폴레를 먹어 봤다[8]

[2018년 5월 필라델피아 코믹콘 여행]필라델피아 산책 & 소문의 치폴레를 먹어 봤다[8]

시차떄문에 피곤해 도텔에 도착해 쳐자고 일어나니 밤 7시,이대로 아침까지 쳐자는 것도 뭐시기해 호텔 밖으로 나가 봤습니다. 필라델피아 시청 ,밤에 보니 꽤 근사해 보이네요. 뭔가의 동상,아마도 유명한 사람이겠지(안녕하세요,저는 필라델피아를 가면서 사전조사를 하나도 안하고 간 사람...) 호텔 앞에 있던 하드락 카페,미국에서 간판은 많이 봤지만 한번도 들어간 적은 없군... 그리고 다들 치폴레치폴레 하길래 궁금해서 사본 치폴레, 그 이전에 금요일 저녁이라 가게가 다들 만석이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있는 부리또 전문점의 써브웨이 버전?고기나 콩, 쌀 같은 토핑을 고를수 있는게 매력적입니다. 10달러 안팎인데도 양도 엄청 푸짐하고...기본적

머크맨(Muckman.2009)

머크맨(Muckman.2009)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1월 27일

2009년에 브렛 파이퍼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한물 간 TV 기자 미키는 펜실베니아의 늪에 머크맨이 산다는 내용의 비디오를 공개하는데, 미키의 파트너 아시아가 촬영팀을 결성해 취재를 하러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B급 호러 무비를 표방하고 있지만 2009년에 나온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낡은 분위기를 갖고 있다. 최소 반세기 전에나 나올 법한 영화다. 작중 머크맨으로 알려진 것은 빅 풋인데 정식 방송팀도 아니고 아마추어 방송 팀을 데려간 것도 모자라, 빅 풋 인형을 입은 사람이 낚시질을 한 것이란 설정이 나온다. 그 머크맨 날조 사건의 진실을 밝혀낸 히로인이 몇 번이고 죽음의 위기에 처하긴 하는데 사실 설정만 그럴싸하지 실제로는 전혀 긴장감을 느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