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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라이즈"의 레고 예고편입니다.

"다크나이트 라이즈"의 레고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13일

뭐, 그렇습니다. 이런 물건은 그냥 거두절미하고 그냥 쭉 보면 되는 겁니다. 레고는 위대합니다.

건축학개론

건축학개론

Lipstick Graffiti|2012년 4월 12일

월요일 조조임에도 사람들이 생각 외로 많아서 확실히 요즈음 인기구나 싶었다. 처음에는 열명 남짓이다가 시작하고 보니 어느 새 서른명은 넘은 듯. 여대 근처답게 친구들과 함께 온 여학생들이 많았고 연인으로 보이는 사람들도 서너커플, 나처럼 혼자 온 사람도 너댓명 되는 모습이었다. 처음에 오른쪽 아주 멀리 떨어진 곳에 혼자 앉은 사람 밖에 주위에 아무도 없어서 좋아했더니 시작하기 조금 전, 내 양쪽으로 자리가 다 차버렸다 @.@ 어딜 봐도 이렇게 여러 명이 붙어앉은 줄을 못봤는데 이게 무슨 일? 확실히 내가 명당을 잡았구나하는 생각으로 마음을 달래고 보기 시작했는데 워낙 눈물이 많은지라 곳곳에서 터져나오는 콧물과 안구의 습기를 저지하느라 힘들었다 - -;;;; 영

인류멸망보고서 - 3인 3색이라지만......

인류멸망보고서 - 3인 3색이라지만......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12일

이번주를 마구 달리고 있습니다. 사실 이 영화와 배틀쉽 중에서 뭘 먼저 봐야 하는지 고민을 했는데, 아무래도 이 영화가 웬지 먼저 내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 계속해서 찾아다녔습니다. 다행히 그 문제에 관해서 나름대로 굉장히 잘 배치를 할 만한 그런 부분들도 있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주도 그렇고, 다음주에도 굉장히 많은 영화들이 있으니 한 번 죽 끌고 가 봐야겠다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영화를 볼 때 가장 리뷰하기 애매한 경우는 이야기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이 되어서, 각자의 스타일을 그대로 보여주는 스타일로 영화가 나와 있을때가 가장 애매합니다. 게다가 이 영화의 경우에는 각각의 작품이 다른 감독들이 만들어 가고 있기

짐 캐리 + 스티브 카렐, "The Incredible Burt Wonderstone" 촬영장 사진들입니다.

짐 캐리 + 스티브 카렐, "The Incredible Burt Wonderstone" 촬영장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12일

솔직히 이 영화, 뭐 뻔합니다. 코미디영화인거죠 뭐. 과연 뭘 만들지가 정말 굉장히 궁금해 지기는 하네요. 일단 이 영화에서 스티브 카렐은 라스베기억스의 마술사인데, 동료와 결별한 후 길거리 마술사 (짐캐리가 그 자리에 들어간다고 하는군요.) 의 도전을 받는 이야기라고 하는군요. 이 작품이 얼마나 웃길지는 봐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