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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쉽 - 딱 넋 놓고 보기 좋은 영화
새로운 주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계속 이렇게 두 편으로 가는 것이 좀 편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영화를 빨아들이고 있기 때문에 좀 걱정이 되는 그런 부분들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너무 없는 주간을 위해서 나중을 좀 생각을 해야 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말이죠. 그래도 두 편 있으면 어느 정도는 조절이 되는 상황이 있을 테니 아무래도 좀 있어 보기는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런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솔직히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이 영화의 가장 큰 문제는, 그 의미를 해석을 하는 것 보다, 너무나도 뻔하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는 그 뻔한 것이라는 문제가 너무 큰 관계로, 결국에는 풀이를 해도 사실상 거의 할

"貞子3D"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그노무 링 시리즈도 3D 세계에 이식이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분명히 이 부분에 있어서 최고 강점을 지닌 컨텐츠죠. TV에서 유령이 튀어나오는 작품인데, 그걸 3D로 보여준다고 하면 그 만큼 영화가 잘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는 겁니다. 사실 이 지점에 관해서 기대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죠. 저도 3D 영화는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 경우는 분명히 대단히 매력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시리즈가 지겨워도, 웬지 보게 되는 묘한 부분이 있더라구요. 이 경우에는 더더욱 그럴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다만 이 영화의 이상한 하이틴 분위기는 왜 등장한건지.......솔직히 이 부분이 불안하게 만들기는 하는군요.

"다크나이트 라이즈"의 레고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물건은 그냥 거두절미하고 그냥 쭉 보면 되는 겁니다. 레고는 위대합니다.

건축학개론
월요일 조조임에도 사람들이 생각 외로 많아서 확실히 요즈음 인기구나 싶었다. 처음에는 열명 남짓이다가 시작하고 보니 어느 새 서른명은 넘은 듯. 여대 근처답게 친구들과 함께 온 여학생들이 많았고 연인으로 보이는 사람들도 서너커플, 나처럼 혼자 온 사람도 너댓명 되는 모습이었다. 처음에 오른쪽 아주 멀리 떨어진 곳에 혼자 앉은 사람 밖에 주위에 아무도 없어서 좋아했더니 시작하기 조금 전, 내 양쪽으로 자리가 다 차버렸다 @.@ 어딜 봐도 이렇게 여러 명이 붙어앉은 줄을 못봤는데 이게 무슨 일? 확실히 내가 명당을 잡았구나하는 생각으로 마음을 달래고 보기 시작했는데 워낙 눈물이 많은지라 곳곳에서 터져나오는 콧물과 안구의 습기를 저지하느라 힘들었다 - -;;;;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