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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인 블랙 3" 사진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옞넝이죠. 과연 무엇이 될 지는 지켜봐야겠지만, 솔직히 이런 지지점이 굉장히 다양한 것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외계인들이 좀 웃기게 생겼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지점이 굉장히 기대가 되는 것들이 있네요.

인류멸망보고서_우리 사회에 던지는 경고
인류멸망보고서_우리 사회에 던지는 경고 3.5pts / 5pts -약한 미리니름 주의- 는 그야말로 멸망 위기에 처한 인류에 대한 영화이다. 와 , 의 3가지 이야기가 옴니버스로 구성된 이 영화는 각각 좀비 바이러스, 지성을 얻은 로봇, 혜성 충돌로 인류가 멸망 혹은 멸망의 위협에 처했음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재미있게도 이 영화는 모두 외적 요소가 아닌, 우리 사회의 내적 요소로 멸망의 위기에 처했음을 경고하고 있다. 는 그 내용이 단순하다. 우리가 버린 음식물 쓰레기를 사료로 처리하여 소가 먹고, 그 소를 우리가 먹는 과정에서 우리가 좀비 바이러스에 걸린다

미녀와 야수 3D - 적어도 입체가 사족은 아니어서 다행
솔직히 전 이 작품이 이번주에 개봉한다는 사실을 완전히 잊고 있었습니다. 사실 라이온 킹 시절에는 그냥 넘어간 것도 있어서 그냥 넘어갈까 했는데, 생각해 보니 라이온 킹은 극장에서 봤으니 그냥 그렇다고 치지만, 미녀와 야수는 극장에서 본 적이 없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겸사겸사 보러 가게 되었습니다. 이 기회를 놓치면 웬지 극장에서는 다시 보기 힘들 것 간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굳이 리뷰는 필요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엄청나게 유명한 영화인데다가, 나름대로의 재미 역시 굉장히 잘 만들어 가는 그런 부분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은 일종의 영화라고, 그리고 한 문화 현상이라고 불러야 할 만큼, 굉장히 강렬한 부분들

캐리가 리메이크?
개인적으로 스티븐 킹의 캐리 라는 작품은 굉장한 충격이었습니다. 그 전 까지만 해도 스티븐 킹의 작품이 뭔가 좀 안 먹힌다는 느낌이 강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그렇다 보니 캐리는 제 책 읽는 것에 관해서 나름대로 굉장히 강렬한 터닝포인트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캐리가 극장판이 있다고 해서 찾아 봤는데, 자그마치 브라이언 드 팔마의 작품이더군요. 그 캐리가, 다시금 극장으로 돌아옵니다. 물론 이 경우에는 리메이크라고 해야겠죠? 이번에 나오는 작품의 감독은 킴벌리 피어스 입니다. 소년은 울지않는다 라는 꽤 유명한 작품을 만든 바 있는 감독이죠. 그리고 이번에 캐리에 캐스팅이 된 배우는 바로 클로이 모레츠라고 합니다. 사실 유명한 원작에, 나름 강렬한 맛을 가지고 있는 작품에, 실력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