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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나라에서 - 동음이의어?
뭐, 그렇습니다. 홍상수 감독님의 영화입니다. 놓칠 이유가 없죠. 그냥 보러 온 겁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만큼 기대를 많이 한 영화도 그렇게 많지는 않거든요. (심지어는 이 영화의 특성상 흔히 영화관에서 기대를 하는 기대점과는 좀 거리가 멀기도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이 영화가 국내에도 공개가 되었고, 전 즐거운 마음으로 이 영화를 관람하러 다녀왔죠. 워낙에 기대가 되는 영화였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홍상수 감독님의 영화를 이야기를 할 때는 할 말이 거의 없는 게 사실입니다. 영화를 이야기 하면서 영화에서 뭔가 스토리적인 면에 있어서 이야기를 만들어 가면서 캐릭터가 각자의 이야기를 가지고 가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영화가 흐름만을 가지고 진행이 되는 경우가 대단히 많기

토미 리 존스가 맥아더 장군? "엠퍼러" 포스터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역시 배우 보고 가는 영화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더더욱 기대중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매튜 폭스도 나오고, 2차대전에서 일본이 패한 직후 이야기를 다룬다고 합니다. 아무튼간에, 한 번 봐야죠.
![[영화] 마녀의 관 (Evil spirit VIY, 2008)](https://img.zoomtrend.com/2012/06/03/c0122070_4fca29d8c7c6c.jpg)
[영화] 마녀의 관 (Evil spirit VIY, 2008)
*개인의 감상이므로 태클 및 비판 금지. 조언은 환영. (끄자마자 막 갈겨댔고, 딱히 남들 보고 공감하라고 쓴 건 아니기에.)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본 독립영화 (장편이든 단편이든) 최고라 생각한다. 우크라이나 출신 작가 고골의 'VIY' 를 각색한 이 작품은 독립영화 특유의 기지와 자유로운 배경 이동으로 '마녀'에 대해서 자칫 잃을 수 있는 흐름을 끝까지 잘 잡은 듯하다. (근데 사실 난 러시아 각색 영화 대신 찾아서 본 거라 초반엔 어리둥절했었다;) 원작 재연(연극 무대)에서 살짝 지루하긴 했지만 그 것도 관객에게 알려주기 위한 장치였으니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 과거와 현대(원작과 현재의 일상)를 액자식 구성을 연극의 막처럼 나누어 표현한 이 작품은 영화라는 매체 성격을

결국 "몬스터 주식회사" DVD를 손에 넣었습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를 왜 블루레이로 안 지르고 DVD로 갔냐고 하실 분들 있는데, 한글 자막 문제도 걸리고, 가격문제도 걸렸거든요. 아무튼간에, 전 좋은 타이틀을 한글 자막이 거의 다 지원 되는 상태에서 보고 싶거든요. 2디스크 CE버젼입니다. 아무래도 중고인지라 상태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닙니다. 다만 디스크 상태는 괜찮더군요. 아웃케이스 안쪽 이미지는 재활용입니다. 디스크 이미지와 속의 이미지 입니다. 디즈니 타이틀이 많다 보니 아무래도 익숙하더군요. 서플먼트 디스크 입니다. 속지입니다. 이 속지는 기본적인 설명이 나와 있는 그런 부분이죠. 설명 부분입니다. 흔히 말하는 영화 리스트 입니다. 전 이 설명이 왜
![[Spoiler] 점프 신작 모터레이스물 'HAL FORMULA’.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14/1781495692-EBA38CECBD9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