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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자의 "철권을 가진 사나이" 새 예고편입니다.

르자의 "철권을 가진 사나이"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2일

이 영화도 두번째 소개입니다. 그만큼 자주 정보가 노출이 된다는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웬지 기대가 되는 작품이기도 하죠. 이유는 모르겠지만 일라이 로스가 이 영화에 이름을 올렸고, 역시 이유는 모르겠지만 루시 리우와 러셀 크로우 역시 이 영화에 이름을 올렸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이유라면, 최소한 이 영화는 청소년 관람 불가가 정말 뻔하다는 이유도 있기는 합니다. 가정교육을 어디로 받는지는 모르겠으나, 초딩보다 영화 관람 매너가 더 똥일 때가 많아요. 일단 개인적으로는 기대작에 올려 놓은 상황입니다. 전 이런 묘한 분위기를 좋아하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 때깔은 좋습니다. 본편도 이래야 할 텐데 말이죠.

[멜랑꼴리아] 멜랑꼴리아와 지구 종말의 무게

[멜랑꼴리아] 멜랑꼴리아와 지구 종말의 무게

More than you think you are|2012년 9월 2일

Melancholia 멜랑꼴리아와 지구 종말의 무게 Part One : Justine, Melancholia큰일이다. 결혼식 시간은 점점 임박해오는데 새하얀 리무진 웨딩카가 좁다란 산 길에서 커브를 제대로 돌지 못해 계속 같은 자리에서 시간을 잡아먹고 있다. 결국 주인공인 저스틴(커스틴 던스트)은 두 시간이나 늦게 예식장에 도착했지만 누구보다 화려하고, 성대한, 그리고 행복할 것만 같은 그녀의 결혼식이 이제 막 시작되려한다. 무려 18홀의 골프장이 있는 대저택에서 말이다! 흔히 결혼식장은 인생에서 가장 의미있는 이벤트가 일어나는 장소라고 생각되며 일생 동안 희미하게 혹은 단단한 끈으로 이어진 이들을 한꺼번에 만나는 뜻 깊은 자리이기도 하다. 꽤 잘 나가는 카피라이터인 신부는 오늘 역시나 많은 이들에

여성판 "익스펜더블" 추진중?

여성판 "익스펜더블" 추진중?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1일

익스펜더블은 확실히 대단한 영화입니다. 추억의 감성으로 만든 영화입니다만, 기억 속에 확실히 남는 배우들이 줄줄이 나오는 영화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그렇게 해서 속편까지도 끌고 가는 대범성도 보이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이 영화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하니다. 일단은 상황이 이런 데다, 흥행 성적도 꽤 쏠쏠 하다 보니 아무래도 이런 생각이 들 것이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진짜 나오는군요;;; 일단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사람은 아디 샹카 라는 사람으로 "더 그레이"의 프로듀서라고 합니다. 그 외에도 제작자로 킬링 뎀 소프틀리, 머신건 프리처에도 이름을 올렸다고 합니다. 이미 각본가도 기용이 된 상황인데, 이름이 재미 있습니다. Dutch Southern라고 하더군요. 게다가 제작사 이

김지운 감독의 "라스트 스탠드" 입니다.

김지운 감독의 "라스트 스탠드"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1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는 영화입니다. 김지운 감독이 드디어 외국에서, 박찬욱 감독과는 다르게 흥행성쪽을 더 염두에 두고 찍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비낟. 과연 이 영화과 어떤 스타일로 나올 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상당히 기대중입니다. 물론 이 영화에 아놀드 슈워제네거 역시 나온다는 점에서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슈워제네거 할아버지가 뭔가 제대로 보여주려고 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일단 이 영화가 서부극과 액션 사이 어딘가에 있을 거라는 생각이 굉장히 많이 들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DP에서 이돌이님이 자막을 달아주신 버젼으로 가져왔답니다. 정말 고마운 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