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리스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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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의 The Martian(2015) 이거...
트레일러를 검색하다가 새로 올라온 트레일러로 보게 된 리들리 스콧 감독님의 신작 The Martian이라는 영화의 예고편입니다.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인데 주인공(멧 데이먼)이 화성에서 조난을 당해서 겨우 겨우 살아있고 구조를 기다리는 뭐 그런 내용인것 같습니다. 대충 우주에서 로빈슨 크루소(또는 캐스트 어웨이)를 찍는 것 같군요. 그런데 멧 데이먼+우주+조난+구조라니... 이거 완전 인터스텔라의 프리퀄 같은? 그리고 머피(?)도 나옵니다.
[엑소더스;신들과 왕들] 나쁘지는 않았다만
감독; 리들리 스콧 주연; 크리스찬 베일, 조엘 에저튼크리스찬 베일과 조엘 에저튼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에 아이맥스 3D로 관람헀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리들리 스콧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후에 아이맥스 3D 버전으로 본 나의 느낌을말하자면 나쁘지는 않았지만 큰 기대를 하고 보기에도 좀 그랬다는 것이다.한때는 형제였던 모세와 람세스가 적으로 갈라서는 과정을 150여분 정도의긴 러닝타임 동안 보여주는 가운데 뭐라 해야할까 박진감 넘치는 무언가와실감나는 3D 효과를 기대한 분들이라면

리들리 스콧은 블레이드 러너 2 연출때문에 고민중?
얼마 전 블레이드 러너에 관해서 리들리 스콧은 직접 연출을 하지 않을 거라는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차기작을 준비중이다 보니 제작자로 빠지고 다른 영화들을 만드는 식으로 갈 거라는 이야기가 상당히 많아서 말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결국 과거에 한 번은 포기를 했다고 했었던 것이죠. 그런데 블레이드 러너 속편에 관해서 다시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그 문제에 관해서 리들리 스콧이 계속해서 고민중이라는 이야기가 올라왔더군요. 이유인 즉슨, 각본이 정말 잘 나온 데다가, 1편이 개인적인 면이 강한 작품이었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의 스토리 라인이 3가지 이며, 데커드를 찾는 것이 중요한 라인중 하나가 될 거라고 했다고도 하

리들리 스콧이 "블레이드 러너" 속편은 올해부터 촬영 할 거라고 했다네요.
개인적으로 블레이드 러너는 정말 어렵게 구한 영화들중 거의 탑을 달리고 있습니다. 블루레이로 처음 나왔을 때 구하긴 했지만 당시에 이 타이틀에는 한글 자막이 전혀 없다는 사실에 좌절했고, 결국에는 한참 걸려서 DVD의 얼티밋 에디션 버젼을 다시 찾아 나서는 상황이 되었던 것이죠. 참고로 결국 웃돈 주고 다시 구매하는 일이 벌어진 상황입니다. 정말 고생해서 구한 타이틀이기 때문에 애지중지하고 있는 상황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속편이 공언된 상황이고, 언제 나오나 했는데, 결국 내년 초 촬영이 확정된 듯 합니다. 각본가는 햄튼 팬셔가 하는 듯 합니다. 일단 세가지 스토리 라인은 준비되어 있는 상황이라고 하며, 1편과의 연관성도 보장 된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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