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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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리스 Fortress (1992)

멧가비|2021년 1월 12일

크리스토퍼 램버트 표 뻔뻔한 액션 영화 중에 상대적으로 제일 진지한 이야기로 시작하는 영화일 것이다. '산아제한' 위반을 중범죄로 다루는 디스토피아 세계관인데, 아 여기서 말을 바꿔야겠다. 산아제한에 대해 따로 진지하게 고찰하거나 하는 건 없고, 그냥 크리스토퍼 램버트를 미래 감옥에 가둬 깽판치게 만드는 명분일 뿐이다. 램버트 역시 90년대 액션 장르 시장에서 나름대로 자기 자리가 있었던 배우이기는 하나, 고난이도의 격투기를 구사할 정도의 전문 액션 배우는 아니었다는 점에서 동시대의 장 끌로드 반담, 스티븐 시걸 등과는 다르다. 그래서 램버트의 영화는 심플한 격투 영화들보다는 늘 장황한 설정이 붙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 헐리웃 입성작인 [하이랜더]부터 그랬고. 바꿔 말하면 직접 몸을 쓰는 것보다

소녀전선. 가스가스가스!

이젤론의 창고지기|2020년 8월 27일

출처 : 그리고 거짓말같이 k2는 사경을 헤매게 되는데 취사요정 : 재료의 복수를 하러 왔.. 꺄악!

소녀전선. 그불게 불타게하는 만화.jpg

이젤론의 창고지기|2020년 8월 26일

출처 : 이제 시키칸에게 메챠쿠챠 응징당하는 일만 남은듯 메챠쿠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