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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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속편 리부트 아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23일

현재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욕을 정말 있는 대로 먹고 있습니다. 돈 들여 만드는 판인데 점점 흥행도 아래를 향해 가고 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범블비로 좀 진정 시켜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나본지 트래비스 나이트 라는 다른 감독을 들여다 영화를 만들었고, 비평면에서 꽤 괜찮은 결과를 내놨습니다. 문제는 5편인데, 이놈의 영화가 이야기를 제대로 못 맺고 끝난 상황이다 보니 리부트 이야기가 나왔죠. 하지만 결국 직계 속편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것도 제작자인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 때문이죠. 자기는 "리부트 라는 말을 싫어한다" 라며 "이번 영화는 이전 영화와 다를 것" 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 양반 최근에 어쌔신 더 비기닝 같은

범블비 ~ 재미있고 귀엽네요

LionHeart's Blog|2019년 1월 13일

본 영화는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범블비'가 주인공인 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리부트 작품입니다. 과거 트랜스포머 영화도 4편까지 밖에 못봤는데, 시리즈를 거듭할 수록 인기가 떨어지더니 결국 리부트하나 봅니다. 내용은 1987년을 배경으로 디셉티콘의 공격을 받아 기억을 잃은 범블비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폐차장에서 '폭스바겐 비틀'로 변신하여 숨어있었는데, 이를 18세 소녀 찰리(헤일리 스타인펠드)가 발견하게되며 시작됩니다. 어쩌다가 오토봇 B-127의 이름이 '범블비'가 되었는지 알려주며, 그가 다른 오토봇과 다르게 제대로 말하지 못하는 이유도 밝혀집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점이 인상깊었군요. 그외에는 아버지를 잃고 트라우마가 생긴 여자 아이가 겪는 대인관계와 가족과의 갈

(영화) 실사 트랜스포머를 처음으로 본 사람의 범블비 이것저것

1. 개인적으로 어렸을적 부터 트랜스포머 팬이 아니라서 이쪽은 그냥 저냥 들은 풍문만 알고 있을 뿐,그러다가 마이클 베이의 트랜스포머 실사 영화가 개봉한다길래 그래도 함 봐야지? 그랬다가어어어 하다가 극장에서 못 봄.1편을 못보다 보니 다음 편들도 안보게 되서 계속해서 SKIP하게 되어결론적으로는 트랜스포머 실사 영화는 단 한편도 보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지인들 말로는 돈 아꼈다고 부러움을 응?) 2. 그러다가 범블비로 트랜스포머 시리즈가 리부트 되어서 나온다길래이건 그래도 봐야지 하다가 오늘 보게 되었네요. (개봉첫날 놓쳐서 또 이러다 이 영화도 놓치는거 아닐까? 생각이 들었을 정도) 3. 내용은 뭐랄까 뻔하디 뻔한, 성장물에 스트레이트한 전개.이런 전개는 전에 봤던 아쿠아 맨도 그

[범블비] 귀엽지만 귀여운걸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12월 31일

트랜스포머가 리부트하면서 범블비가 프리퀄처럼 나온다는 이야기에 그렇게 기대하고 보진 않았지만 그냥저냥~하게 나왔네요. 트랜스포머 1을 당시에 안봤다면~싶긴한데 당시의 기술이라 더 좋았고 사실 1편은 나름 수작이라고 보기 때문에 같이 놓는다면 주인공이 여성으로 바뀐 것을 제외하면...게다가 당시나 지금이나 남성 캐릭터는 너드과에 그다지 좋은 취급을 못받았지만 여주는 메카닉 능력자에 외모 버프까지 받는 전통을 이어와서 바뀌었다고 보기도 애매하죠. 범블비를 거의 아이인 상태로 그려내다보니 헤일리 스테인펠드와 귀엽게 잘 어울렸던건 좋습니다만 인간분량의 문제는 거의 그대로라;; 물론 성장물로서 퉁친건 괜찮았던지라 시리즈가 아닌 단독으로서는 무난히 볼 수 있는 팝콘영화라고 봅니다. 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