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허의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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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격변 이후 마스터 저그와 대전 ㅋㅋㅋ
저그 : 나 마스터 저그인데 죽을 힘을 다해 해봐라 조누 : 마스터 저그(웃음)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 프로토스는 킹왕짱](https://img.zoomtrend.com/2016/09/04/a0014666_57cb8f930fb2f.jpg)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 프로토스는 킹왕짱
이전 할인 이벤트로 구매한 공허의 유산을 이제야 플레이하였습니다. 저는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에 능숙하지 않기에, 스타크래프트도 싱글 플레이만 수행하고 스토리만 즐깁니다. 그러다보니 출시 가격을 다 지불하는 것은 어쩐지 손해보는 느낌이라 할인만을 기다렸고, 결국 플레이가 이렇게 늦어졌네요. 그나마 크리스마스 할인을 기다리지 않은 것만으로 이 게임에 대해 얼마나 기대했는지를 조금은 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결론만을 말하자면 제목과도 같이 젤나가의 첫 번째 자식 프로토스가 킹왕짱이었습니다. 본래 3종족 중 프로토스를 가장 선호하는 것도 있지만, 이번 공허의 유산에서 그들의 막강한 힘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어서입니다. 이제까지 플레이했던 '자유의 날개', '군단의 심장' 보다 훨씬 수월하게 플레이했던

Star Craft 2 : 공허의 유산 싱글플레이 노멀난이도 클리어
지원 운영체제에 윈도7, 윈도8, 윈도10이 차례로 포함된 자날,군심,공유 햇수로 6년만에 완결이 된 스타크래프트 2, 3부작 원래라면 가격이 좀 더 떨어지고 사볼까 싶었지만 자날 메인 테마를 계속 듣다보니, 느무느무 공허의 유산이 눈에 밟혀서ㅠㅜㅠㅜㅠ 어떻게 11번가에서 콘솔게임을 쓸어담다보니 나도 모르게 장바구니에 담겨있더라하는 뻥 같은 이야기 어쨌든 스타크래프트2의 마지막 이야기라는 큰 기대감을 가지고 게임을 시작했다 미션수가 19개라는 좀 전편들에 비해 수적으로 적어보이는게 마음에 걸렸지만 플레이 결과는 대만족 스2의 큰 이야기들을 잘 정리해놓았고(초반에 아르타니스가 왜 이렇게 메인급이 되었는지 좀 이해가 안되긴했지만) 미션 진행시에 같은 유닛이라도 네라짐이나 탈다림 등 프
![[스타2] 협동전 전 캐릭 만렙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6/01/23/e0028092_56a0af941a533.jpg)
[스타2] 협동전 전 캐릭 만렙 후기
이 협동전이라는게 참 좋은 컨텐츠인거 같습니다. 캠페인 다 깨고도 매일매일 스타2를 하게하네요. 이제 멀티플을 좀 뛸 시간이네요. 이왕 여기까지 온거 업적도 다 따고싶은데...다음 사령관들은 언제 나오고 임무는 언제 추가해줄련지 모르겠습니다... 보병 위주인 레이너. 궤도 사령부를 늘려가며 미친듯이 미네랄을 퍼먹고 가스 소비조차 적어서 자원적 측면에서 가장 자유로운 사령관입니다. 거의 무한맵이나 다름없는 협동전에서 혼자 자원 고갈내고 다님. 단점은 기동성이 구리고 바이오닉이라 광역기에 취약해서 병력 소모가 심하다는 것. 물론 병력을 저그보다 한술 더떠서 뿜어대는 레이너에게는 뭐...그리고 초보자 추천 사령관 답지않게 손이 굉장히 바쁩니다. 자원이 넘치고 소모가 심하니 생산은 계속 들어가야하고 지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