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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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 5 : 최후의 심판 3D - 이 영화가 평범해 보이는 시대가 올줄이야;;;
드디어 새로운 시즌입니다. 웬지 예매를 하루 안으로 전부 몰아버리는 것이 생각 이상으로 편한 거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물론 당일 리뷰 쓰기는 정말 고역이 되기는 하지만, 그날만 적당히 지나가 주면 그렇게 힘든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덕분에 산을 넘어간다는 느낌도 들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 직전의 영화 덕에 이 시리즈를 다시 보게 된 부분도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크게 눈에 띄는 영화중 하나를 또 선택을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 시리즈는 굉장히 특이하게 시작을 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나 영화 자체로서 봐도 마찬가지죠. 개인적인 면 먼저 설명을 하자면, 전 4편부터 시작을 했스비다. 그 이전 작품은 집에서 주로 DVD로 보던 작품이죠. 이런

인시디어스 - 평범하지만, 공포는 제대로 일으킨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주는 폭력적인 주간이 된 겁니다. 분량도 산을 이루고 있죠. 오랜만에 극장에서 네 편이나 봐야 하는 주간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할인권이라던가, 아니면 더 싸게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그렇게는 할 수는 없더군요. 그래도 일단은 그래도 이 정도로 괜찮은 영화들이 줄줄이 나오는 것들이 상당히 좋은 일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게다가 이번주는 배치도 훌륭하고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그동안 이 블로그를 굴리면서, 제가 공포영화에 관해서 느낀 바는 굉장히 복잡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공포영화를 굉장히 싫어했었습니다만, 몇몇 영화들 덕분에 적어도 공포 영화의 몇몇 조건들만 빼면 저도 좋아할 만 하다는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작품도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늑대아이 - 호소다 마모루의 장외 홈런
개인적으로 호소다 마모루의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극장에서 놓친 이후, 다시는 호소다 마모루의 영화를 극장에서 놓치지 않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작품 역시 어떻게 하건 결국에는 극장에서 보고 말았죠. 호소다 마모루 작품은 아직까지는 그렇게 할 만한 가치가 있으니 말입니다. 웬만한 그저 그런 헐리우드 영화 보다 더 좋게 받아들일만한 부분들이 굉장히 많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 작품을 보실 분들은 이미 이 블로그를 보지 않더라도 극장 나들이를 계획중일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호소다 마모루의 이름이 아직까지 그렇게 크게 다가오는 상황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이제는 골수 팬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도 꽤 있는 감독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제

익스펜더블2 - 액션 하나만으로도 만점!
드디어 개봉의 때가 왔습니다. 대체 몇 주를 쉰 건지는 알 수 없지만, 한가지는 확실하죠. 그동안 볼 영화가 정말 없었다는 사실 말입니다. 몇몇 영화는 그래도 꽤 구미가 당기기는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제 삶도 있기 때문에 그 문제를 해결 하느라 결국에는 놓친 영화들도 꽤 있죠. 아니면 잊어버렸거나 하는 영화들 밀입니다. 그래도 일단은 개봉의 때를 계속 따라가는 재미는 있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신작은 놓치기 어렵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 영화에 관해서 굳이 길게 설명을 할 필요가 있을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미 배우들 이름만으로도 상당히 강렬한 포스터를 뽑아 낼 수 있는 영화를 굳이 설명을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 영화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