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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이탈리아의 매력은 뭘까?- 피렌체1
겁나 오랫만에 포스팅 거의 한달 지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랫만에 컴퓨터 킨 김에....언제 런던까지 하냐 이제 피렌체-로마만 하면 런던인데!!!여튼 얘기로 돌아와서 빈에서 뮌헨으로 왔다가 야간열차타고 그리고 피렌체에 도착!야간열차 얘기는 나중에 시간되면 하고.... 뮌헨이 옥토버페스트 기간이였는데 여행하고 싶었는데 캐리어 맡기려면 5유로 내고 보관소 이용해야해서 돈 아까워서 그냥 안나감 그래서 그냥 역전에서 사람들 구경역전도 엄청 축제분위기라서 그냥 옥토버 페스트 느낌났었음여튼 거의 새벽 6시쯤에 피렌체 중앙역에 도착했다이탈리아의 첫느낌은?"와...구려;;"진심 좀 후진국 온줄 알았다빈이랑 뮌헨이 게르만족쪽이라 워낙 깨끗하긴 하지만... 아...이탈리아 너무 구질구질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아

서유럽여행~6 Firenze & Venice
피렌체와 베니스, 그리고 인스부르크 아~ 이탈리아는 왜이리 좋은건가요? FIRENZE 피렌체에 가는 고속버스에서 냉정과 열정사이를 틀어주었다. 잠도 안오고 해서 봤는데 아... 준세이한테 흠뻑 빠졌다. ㅋㅋㅋㅋ준세이~ 내가 곧 갈게! 그렇게 기대를 한가득 갖고 내린 피렌체~ 으앙~ 풍채부터 남다른 두오모 성당 근데... 근데 가이드가 시간이 없어서 안올라가겠단다...엉엉... 준세이 미안...이렇게 우린 만나자 마자 이별... ㅠㅠ 두오모에 이어 우피치 미술관도 못보고 그냥 지나 베키오 다리에 간다.하지만 또 베키오 다리는 그 나름으로 풍경이 너무 예쁘다.패키지라서 뭔가 간만 보고 가는 기분이었지만... 그래도 그냥 그 순간 그 곳에 있다는 게 너무 좋았다.다시 사진을 보니 생각나는 하
아주 오랜만의 제주 - 2
가열차게 시작. 아침먹고 출발. 절물 휴양림으로 가다가 돈내코쪽의 원앙폭포를 찍었다. 언니의 블로그에서 본 사진에는 물이 완전 그림처럼 맑았는데, 그것도 정물화가 아니라 약간 추상화같은, 그런데 날이 흐려서 물색이 진했다. 제주 3대폭포처럼 관광지가 아닌 현지민들만 알음알음 다니는 곳인데다 비수기여서 개인 사유지처럼 고적했다. 어제부터 눈이 빠지게 제주도 지도를 본 결과 제주도는 북동쪽이 솟아있고 남서쪽이 아래로 삐죽이 나온 타원형이다. 우린 그러니까, 음, 북..쪽으로 간거지. 언니댁이 서귀포시에 있으니까 남해안쪽 하고도 중간쯤이라 치면 중간에서 살짝 오른쪽옆, 그러니까 한라산을 노른자라고 치면 노른자의 오른쪽 끝을 위아래로 연결한 것 같은 도로가 1131번 도로인데 그걸 타고 쭉 올라가
![[GF1 + 20.7mm/9-18mm] Duomo in Florence](https://img.zoomtrend.com/2012/11/06/f0024888_5097aad39febf.jpg)
[GF1 + 20.7mm/9-18mm] Duomo in Florence
10월초 이태리에서 찍은 사진들 중 일부. 결론은 9-18mm는 참 좋은 렌즈다... 대체 7-14mm는 얼마나 잘 나오는 것이냐...?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