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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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여름]런던 플랫아이언(Flat Iron)

[2016여름]런던 플랫아이언(Flat Iron)

Shu|2016년 8월 2일

여름에 영국 런던으로 휴가를 간다고 하니, 교환학생을 1년이상 살았던 지인들이 맛집을 추천해주었다. 그중 살인적 물가를 자랑하는 런던에 10파운드에 맛볼수 있는 괜찮은 스테이크집이라는 플랫아이언을 가보기로 했다. 대영박물관 관람을 마치고 가까운 지점을 구글맵에 찍어서 걸어갔다. 악기를 파는 가게들이 많은 곳에 있었는데, 간판이 생각보다 작아서 앞에서 계속 찾다가 발견. 입구는 작지만 안쪽에 공간이 더있었고, 분위기는 딱 좋았다. 너무 소란스럽지도 조용하지도 않은 편안한 분위기.우리는 안쪽으로 들어왔다. 테이블 분위기. 팝콘과 특이한 네모난 칼을 사용한다. 메뉴판. 스테이크는 10파운드 1종으로, 익힘정도만 고르면 된다. 4가지 소스중 하나씩 고르면 된다. 우리의 선택은

[2016여름]런던 대영박물관

[2016여름]런던 대영박물관

Shu|2016년 8월 2일

뮤지컬 라이언킹을 저녁 공연으로 예매하고, 가장 궁금했던 대영박물관으로 향했다.구글맵을 켜서 걸어서 얼마나 걸리는지 보고 걷기로 했다. 오전 10시 반경, 별로 입장줄은 길지 않아 가방 검사만 하고 들어갔다.배낭과 숄더백을 나눠서 검사했고, 슥보고 들여보내길래 뭘 찾나 했더니 내옆의 중국인 아저씨한테 묻는거 보고 알겠더라.'두유 해브 칭따오?' ㅋㅋㅋ... 대체...중국인들 박물관에서 맥주 마신거-.,-?;;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를 빌려 들어가기로 했다. 오디오 가이드 대여소는 입구 들어가서 안쪽 유리 천정있는 홀 왼편에 있다.오디오가이드는 하나에 5파운드. 유리천정이 예뻐서 파노라마 도전! 길다..후후훗 너무 커서 지도도 2파운드 주고 지도도 구매

[2016 여름여행]런던 코벤트가든,뮤지컬 라이언킹

[2016 여름여행]런던 코벤트가든,뮤지컬 라이언킹

Shu|2016년 8월 1일

출발 첫날, 2시간 자고 한국에서 새벽2시에 일어나, 약 20시간 후 현지시간 오후 4시경 런던 히드로 공항 도착, 수속을 마치고 해머스미스역까지 오는 40여분간 서서오면서 거의 모든 기력을 소진했다. 체크인하고 씻지도 못하고 침대에 누워서 잠들고 일어나니 새벽2시경이어서, 거의 48시간만에 머리를 감고 ㅋㅋ 샤워하고 잠들었다. 그래도 일어나니 오전 5시경. 조식을 먹고 간단하게 호텔 근처를 산책했다. 여름의 런던이 시원하다고는 들었지만 15도일 줄이야! 정말 서늘해서 아침에는 위에 웃옷을 걸쳐입어야 했다. 먼저 어제 놓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은 이미 토요일 자리가 거의 없어서, 더 비싸지만 영어를 못해도 감상이 더 용이하다는 '라이언킹'을 데이시트로 저렴하게 사고자 일찍 나가기로 했다. 남

런던 여행 끝!

런던 여행 끝!

ㅇㅈㅇ의 이글루|2016년 5월 12일

일주일간의 여행 끝! 열심히 일기를 적어오긴했는데 과연 블로그에 올릴수있을지는 모르겠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글 지도의 힘을 또 다시 느끼고 온 여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는 파리를 가보고야 말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