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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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 런던일기

uk! 런던일기

프리랜서의 베란다|2017년 1월 17일

런던일기 ! 블로그를 약 6개월만에 다시 해서 들어오던 사람들한테도 다 잊혀졌겠지만 그래두 그래두 다시 쓰는 여행일기! 런던가기전 들린 두바이 두바이 환승하면 넘나 신나고 익사이팅 할 줄 알았지만 내 착각 내 오산 내 실수 그런 막심한 마음들 폴카페에서 달래면서 피곤을 식혔다...ㅎㅎ... 아랍에미레이트항공 기내식 나름 괜찮았다 ! 사실 기내식이 맛있기 어려운법이지요.... 기내식에서 막 매운갈비찜이나 대패삼겹살 나올 수 없으니까..... 우여곡절끝에 도착한 몇일 동안 런던 우리집! 런던도 비둘기 많은 거 내가 까먹고 있었구나......^^ 크림색 취향저격 건물보면서 너무 이뻐서 한참서있음 근데 건물보면서 이상하게 하겐다즈 바닐라 아이스

[2016여름]런던아이,빅벤,피시앤칩스

[2016여름]런던아이,빅벤,피시앤칩스

Shu|2016년 8월 9일

런던여행의 하이라이트! 런던아이 & 야경! 오전부터 공원, 성당들 보고 지친몸을 이끌고 마지막 버스에서 내리자 빅벤이 보였다. 시간은 저녁 7시쯤.사람들도 웅성웅성 많은게 '여기가 정말 런던 관광의 시작점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뭔가 짙은 고동색일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건물이 누리끼리한 느낌? 좀 더 가까이 가보자 이때 우린 둘다 화장실이 가고팠는데, 전철역을 내려가자 유료 화장실이 있었다.여자 화장실은 그나마 폐쇄여서 당황했다.그런데 동전을 받아들고 남자화장실을 다녀온 남편은 경악을 금치 못했으며 '여기 남자화장실이 이정돈데 여자화장실 오픈했어도 못썼을 것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화장실이 대체 어던 수준이길래...?' 궁금& '나는 어딜 가야하나'

[2016여름]런던 타워브리지,런던탑,세인트폴대성당,웨스턴민스터성당

[2016여름]런던 타워브리지,런던탑,세인트폴대성당,웨스턴민스터성당

Shu|2016년 8월 8일

역시 나 혼자 만족하는 블로그라도 여행기록이 쉽지 않군 ㅎㅎ아직 2일차라니..!! 그래도 이번엔 다음 여행 가기 전에 끝내고 만다 ← 이틀차 점심은 호텔에서 간단하게 컵라면과 와사비 치킨커리와 먹고 쉬다 나왔다.아닌척 못이긴척 쉰거지만 여행 일정이 뒤로 갈수록 나도 지쳐서 확실히 휴식이 필요한게 느껴졌다. 런던탑(Tower of London). 런던 왕실의 역사를 박물관으로 만들었다.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에도 등록되어있다.헨리 8세의 왕비 앤볼린의 처형장소이기도 하다.왕실 보물관이 있어 화려한 왕실물품들을 볼수 있다고 하는데 너무 오래 쉬고 와서 도착했을때는 오후 4시 40분경이었다.걷다보니 구글맵이 알람을 줬다. 곧 5시면 런던탑 폐장시간이라고^^  그래서 런던탑은 밖에서만 보면서

[2016여름]런던 해롯백화점(Harrods)

[2016여름]런던 해롯백화점(Harrods)

Shu|2016년 8월 7일

나와 남편에겐 단연 최고의 관광스팟이었던 해롯백화점.나야 원래 백화점을 한국에서도 좋아해서 그렇다치고, 해롯의 럭셔리한 식품관도 남편의 영혼도 잡아 끌었다. 셀프리지 백화점 앞에서 해롯가는 길을 구글맵에 검색하자, 버스로 한번에 갈수 있다고 나왔다.런던의 이층버스도 궁금해서 버스를 탔는데, 실내에 에어컨이 없어서 너무 더웠다 ㅜㅜ 여름의 런던은 정말 너무 시원한데, 버스안, 전철안, 박물관 안 등 실내가 더웠다.;; 버스에서 내려서. 저 갈색의 건물이 해롯백화점. 1849년 해롯이란 이름의 홍차상인의 식료품 가게에서 유래하여, 현재는 유럽을 대표하는 고급백화점으로 워낙 유명한 곳이다. 정면에서 찍은 해롯백화점화면에 담기지 않아 파노라마로 찍었더니ㅋ 1층 들어가면 전세계 백화점이 그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