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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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므라이스에 케찹? Cy Twombly 사이 톰블리 가고시안 전시 포스터
얼핏 보면 오므라이스에 케찹을 듬뿍 뿌린 느낌입니다만, 실제 원화는 한화로 무려 500억 원대에 거래가 이루어질 정도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이 톰블리 작가의 전시 포스터입니다. 작품명은 무제 2007이고, 2012년 미국 가고시안 갤러리에서 열린 전시를 위해 발행된 공식 포스터입니다. 사이 톰블리가 2011년 세상을 떠나기 직전에 완성한 말년의 역작, '루프(Loops)' 시리즈의 특징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거대한 캔버스 위를 소용돌이치는 붉은색과 노란색 선들이 마치 살아 움직이며 흘러내리는 듯한 표현이 압권입니다. 포스터이지만 실제 원화의 생동감을 정말 잘 살렸는데요. 흰 여백을 제외한 노란 배경과 강렬한 붉은.......

뉴욕 가고시안 갤러리 발행, 앤디 워홀 전시 포스터 Late Paintings
뉴욕 가고시안(Gagosian) 갤러리에서 1992년 발행한 앤디 워홀 전시 포스터입니다. 작품명은 《Late Paintings》이며, 관련 정보는 포스터 하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앤디 워홀은 세계적인 팝아트 작가죠. 그는 평소 **캠벨 수프나 코카콜라처럼 미국 대중문화를 상징하는 요소를 예술의 영역으로 끌어들여서 이를 대중적인 아이템으로 만들곤 했는데요. 이번에 등장하는 것 역시 우리 주변에서 아주 쉽게 볼 수 있는 컨버스 스니커즈입니다. 미국을 상징하는 컨버스가 보이고, 상단에는 '12'이라는 가격 표시가, 그 아래에는 'EXTRA SPECIAL VALUE!'라고 적힌 폭발 모양의 강조 문구가 있습니다. 전형적인 세일 전단.......

안나 웨이언트 Anna Weyant The Guitar Man 가고시안 갤러리 작품
오랜만에 남자분들이 좋아할 갤러리 포스터를 소개해드립니다. 가고시안 갤러리에서 발행되었으며, 올해 30살 캐나다 출신의 화가 안나 웨이언트의 작품입니다. 작품 특징 뭐 그런건 눈에 잘 안들어오고, 아주 아름다운 여성의 나신을 그린 작품입니다. 해외 미술계의 평가는 작가는 실력보다는 남자 친구를 잘 만나서 뜬 케이스라는 썰이 있던데, 그 남자 친구의 존재는 쇼츠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여튼, 볼 맛(?)나는 작품입니다. 열심히 보실 분들은 영상을 보시고, 보다가 보다가 소장까지 하고 싶으신 분들은.... 여기로 오세요!!

앤디 워홀 & 장 미쉘 바스키아 가고시안 갤러리 빈티지 포스터
앤디 워홀 & 장 미쉘 바스키아 두 작가의 가고시안 갤러리 전시 포스터를 쇼츠로 만들어봤습니다. 쇼츠 내용에 있습니다만 메인은 앤디 워홀이고 바스키아가 콜라보로 참여한 포스터가 되겠습니다. 1990년대 초반 가고시안 갤러리 전시회를 기념하기 위해 발행된 전시 포스터로서 발행된 지 30년이 넘은 빈티지 포스터입니다만, 아트지도 빳빳하고 스타일도 뭔가 MZ스러워서 꽤나 세련된 느낌을 받습니다. 뭐 여튼, 쇼츠 기준이 1분 이하인 걸 모르고 했다가 1분 이하로 줄이느라 1시간 동안 나름 애썼습니다(?) 위로해 주실 분들은 유튜브 오셔서 한 번씩 재생 좀 해주시면 참 좋겠는데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