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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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앤디 워홀 특별전 - 대전시립미술관 찾아가는 방법!
대전에 예술의 봄바람이 살랑살랑 온다는 소식을 듣고 달력에 표시하고 가야지 마음먹고 있었는데 드디어 그날이 왔습니다. 지난해 빈센트 반고흐에 이어 3월 18일부터 6월 21일까지 가 열린다고 하니 빠르게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에 몸을 움직였습니다. 이 특별한 전시를 보기 위해서는 대전시립미술관으로 가야 합니다. 어떻게 가야할까요?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저는 지하철을 타고 정부청사역에서 내려 정부청사역 버스 정류장 버스 안내판을 살펴보던 중 운이 좋게 618버스가 오는 것을 보고 대전예술의전당에서 내렸습니다. 반가운 타슈도 보이고요. 대전시립미술관을 찾아가는 길에 만날 수 있는 대전엑.......

앤디 워홀 포스터, 얀 반 툰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 포스터 Van Abbe museum
'대량 생산된 예술'이라는 심오한 의미를 갖고 있는 얀반툰 작가의 인테리어 포스터입니다. 좀 더 정확하게 설명드리면, 1970년 네덜란드의 반 아베 미술관(Van Abbe museum)에서 열린 '앤디 워홀'의 전시를 홍보하기 위해 얀반툰이 디자인한 전시 포스터입니다. 앤디 워홀은 다들 잘 아실 테고요. 얀반툰은 피에로 만초니의 "예술가의 똥(Artist's Shit, 1961)" 작품에 대한 포스터 작업으로 유명한 분이죠. 관련 내용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내용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 다시 이번 작품으로 넘어와서, 상당히 어두운 무드죠. 당장이라도 무서운 바퀴벌레나 쥐가 나타날 것 같은 어두침침한 분위기입니다. .......

대전 전시 추천!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 세계 최초 공개 전시 소식 (17일까지 얼리버드 할인)
안녕하세요! 대전 시민 여러분, 그리고 전시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설레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바로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Andy Warhol)의 대규모 기획전이 대전시립미술관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가 특별한 이유! 단순히 작품을 나열하는 전시가 아닙니다. 예술을 비즈니스로 전환한 전략가로서의 워홀을 조명하는데요. 캐나다의 권위 있는 수집가 폴 마레샬의 희귀 컬렉션 300여 점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하는 아주 의미 있는 자리입니다. '예술을 팔다' 관람 포인트! 가난한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나 상업 일러스트레이터로 시작한 그가 어떻게 전 세계적인 아이콘이 되었을까요? 캠벨 수프 캔부터 유명인 초상화까.......

뉴욕 여행 일정 뉴욕 모마 예약 MoMA 미술관 도슨트
뉴욕 여행 일정 뉴욕 모마 예약 MoMA 미술관 도슨트 NEWYORK 여행지에서 그 도시의 분위기를 가장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미술관과 박물관이라고 생각해해요. 특히 명작들이 모여있는 뉴욕 미술관 모마는 갈 때마다 새로운 시선으로 작품을 관람할 수 있고, 책에서만 보던 유명한 작가들의 그림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라 일정에 꼭 넣는 편입니다. 현대미술의 거장 앤디 워홀부터 피카소, 빈센트 반 고흐, 마티스까지 살면서 한번은 들어 봤을 법 한 작가들의 명작을 근접한 거리에서 접했던 기억은 아직도 강렬하게 자리 잡고 있어요. 하지만 혼자 둘러보기에는 규모도 크고 너무 복잡해서 작품 찾다가 시간 다 버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