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워홀 & 장 미쉘 바스키아 가고시안 갤러리 빈티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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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워홀 & 장 미쉘 바스키아 가고시안 갤러리 빈티지 포스터

앤디 워홀 & 장 미쉘 바스키아 가고시안 갤러리 빈티지 포스터

앤디 워홀 & 장 미쉘 바스키아 두 작가의 가고시안 갤러리 전시 포스터를 쇼츠로 만들어봤습니다. 쇼츠 내용에 있습니다만 메인은 앤디 워홀이고 바스키아가 콜라보로 참여한 포스터가 되겠습니다. 1990년대 초반 가고시안 갤러리 전시회를 기념하기 위해 발행된 전시 포스터로서 발행된 지 30년이 넘은 빈티지 포스터입니다만, 아트지도 빳빳하고 스타일도 뭔가 MZ스러워서 꽤나 세련된 느낌을 받습니다. 뭐 여튼, 쇼츠 기준이 1분 이하인 걸 모르고 했다가 1분 이하로 줄이느라 1시간 동안 나름 애썼습니다(?) 위로해 주실 분들은 유튜브 오셔서 한 번씩 재생 좀 해주시면 참 좋겠는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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