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크루즈

포스트: 243|아이템:톰크루즈(218)
Tags

Posts

243 posts
"잭 리처"의 일본 예고편입니다.

"잭 리처"의 일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2일

이 영화는 제게는 의외의 기대작 입니다. 물론 잭 리처 시리즈중 국내 출간된 것을을 상당히 재미있게 읽었던 것도 한 가지 이유이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가 북미 시사 이후 나온 소식을 생각 해 보면 더더욱 이런 부분이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심지어는 이 영화의 감독을 톰 크루즈가 원해서 미션 임파서블 5편의 감독을 할 거라는 이야기도 있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 덕이 상당히 크다고 할 수 있겠죠. 물론 이 작품의 특성을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이상 그냥 액션 영화는 아닐 거라는 생각을 하고는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원작의 주인공 보다는 왜소하다는 이야기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기대를 안 할 수는 없는 겁니다.

톰 크루즈 + 조셉 코신스키! "오블리비언" 입니다.

톰 크루즈 + 조셉 코신스키! "오블리비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1일

톰 크루즈야 이제는 굳이 더 설명할 말이 없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다만, 묘한게 조셉 코신스키라는 이름이죠.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조셉 코신스키는 트론 : 새로운 시작의 감독이었습니다. 영화 스토리야 무지하게 헐렁한 영화였습니다만, 적어도 시각적인 볼거리를 어떻게 만드는가는 확실히 아는 감독이라고 할 수 있죠. 게다가 주연이 톰 크루즈이다 보니 기대르 안 할 수도 없는 겁니다. 물론 포스터 역시 한 몫을 했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DP에 올라온 예고편인데 감사하게도 7gram님이 자막을 달아주셨더군요. 트론이야 스토리가 그냥 그랬지만, 이 영화는 무시할 수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잭 리처" 스틸샷입니다.

"잭 리처"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27일

뭐, 그렇습니다. 전 이 영화가 너무 기대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작품을 좋아하니 말이죠. 스릴러와 액션의 경계일 것 같아서 더더욱 기대중입니다.

"잭 리처" 의 새 예고편입니다.

"잭 리처" 의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26일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 예정입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기대와 걱정이 공존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원작 소설을 봐서는 누가 해도 좔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이 배우빨이 듣는 작품이라고 하기에도 좀 애매한 부분이 있기는 하다는 점에서 말입니다. 사실 이런 상화잉 그러헥 간단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일단은 보고서 상황을 판단을 해야 할 거라는 생각은 들더군요. 그래도 일단 예고편은 잘 나와 있습니다. 그럼 에고편 갑니다. 느낌은 확실히 살고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를 기대를 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