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43 posts![[예고편] 톰 크루즈의 액션물, "잭 리처"](https://img.zoomtrend.com/2012/10/24/e0055563_50867ce2a8fca.jpg)
[예고편] 톰 크루즈의 액션물, "잭 리처"
이번에는 톰 크루즈의 또다른 액션물인 영화 "잭 리처 (Jack Reacher)"의 극장예고편입니다. 크루즈 의 필모그래피를 보면 2010년에는 "나잇 앤 데이," 2011년에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에 출연하는 등 요즘 1년에 한번은 액션물에 나오는 것 같네요. 이번 작도 기대됩니다. "유주얼 서스펙트," "작전명 발키리," "투어리스트"의 각본을 맡았던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메가폰을 잡았고, 주연인 톰 크루즈 외에 로자문드 파이크 (Rosamund Pike), 로버트 듀발 (Robert Duvall), 베 르너 헤어조크 (Werner Herzog), 데이빗 오예로워 (David Oyelowo) 등이 얼굴을 보입니다. 이 영화의 원작은 2005년에 리 차일드 (Lee Child)가 지은

우주 전쟁, War Of The Worlds, 2005
H.G 웰즈의 원작 소설을 읽지 않았다하더라도, 1938년 오손 웰즈가 벌인 미국 역사에 길이 남을 '화성침공' 해프닝에 대한 이야기를 모른채 이 영화를 보더라도 이 영화는 보기도 전에 그 이야기의 짐작을 오해하게 만들 소지가 다분하다. 불타는 지구 혹은 어떤 행성을 프레임으로 다코타 패닝을 안고있는 톰 크루즈. 그리고 이 둘의 놀라 휘둥그레진 두 눈과 썩 좋지 않아보이는 안색은 포스터에 그 어떤 수식어가 덧붙여져 있든간에 우주전쟁이라는 타이틀 덕에 거대한 스케일의 어떤 SF영화를 떠올리게 만들기 쉽다. 게다가 외계인에 대한 믿음을 간직하고 있는, 알 수 없는 미지에 관한 영화에 만큼은 장인의 수식어를 붙여도 될만한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라니. 원제가 세계 전쟁으로 읽히든,

영원한 하늘, 탑 건
(누가 뭐래도 내게는) 할리우드 사상 최고의 오프닝 중 하나, 20세기 소년들의 로망의 결정체, 그리고 톰 아저씨의 영웅 전설과 동생 스코트의 액션 커리어의 시작, "탑 건". 이후 전투기가 등장하고 공중전이 묘사되는 모든 영화, 드라마 및 게임을 그 영향 아래에 두면서 4반세기가 지난 후에도 동아시아 모 국에서 아류작이 나오게끔 만드는, 시간이 지나면서 구식화된 대사와 연출이 오글거리는 장면들로 그득하지만 세월이 더 흐르면서 그마저도 시대의 표상으로 만들어버린 진정한 마스터피스. 아아, 그 무렵 짝퉁 항공 점퍼를 입고 가와사키 닌자에 꿈을 불태우던 이들은 지금 모두 어디에 있는가. 홈시어터를 갈아치운뒤 아랫집의 항의를 각오하고 앰프 출력을 올렸을때 온 집안에 가득 울리던 그
[락 오브 에이지] 확실히 귀가 즐겁긴 했다
감독;아담 쉥크만 주연;톰 크루즈,캐서린 제타 존스,폴 지아매티톰 크루즈가 락커로 변신한 음악영화로써, 북미에서는 지난 6월 중순개봉하였지만 그렇게 좋은 성적을 거두지는 못한 영화 이 영화를 8월 2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보았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를 연출한 아담 쉥크만 감독이 연출을 맡고 톰 크루즈가스테이시 잭스 역할로 나온 영화 이 영화를 8월 2일 개봉전 시사회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확실히 귀가 즐겁고 톰 크루즈씨의 또 다른 매력을 만날수 있어서 볼만했다는 것이다.이미 동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