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빈인더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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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의 영화 몇 편, 그리고 2013년에는..
총 115편의 영화를봤고(제대로 기록을 안 해두어 셀 때마다 숫자가 는다. 반성), 두 번 이상 본 영화는 가 유일하다. 순서에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고(본 순서일 가능성이 높다), 좋았던 영화들은 언젠가 (작년과 마찬가지로 기약은 없지만 ) 짧게라도 감상을 남기고 싶다. 좋아서 기억에 남는열한 편 연출: 데이빗핀처(David Fincher)출연: 다니엘크레이그(Daniel Craig, 미카엘 블롬크비스트), 루니 마라(Rooney Mara, 리스베트 살렌데르), 크리스토퍼플러머(Christopher Plummer, 헨리크 방예르)장르: 스릴러제작국가: 미국,스웨덴, 영국,

캐빈 인 더 우즈 / The Cabin in the Woods (2012년)
감 독 : 드류 고다드스토리 : 조스 웨던, 드류 고다드 출연 :크리스틴 코놀리, 프란 크랜즈, 크리스 헴스워스, 안나 허치슨, 제시 윌리엄스,리차드 젠킨스 외음 악 : 데이빗 줄리안편 집 : 리사 라섹촬 영 : 피터 드밍 제작비 : 3천만불 어째 저째 하다가 극장에서 놓치고 VOD 서비스로 [캐빈 인 더 우즈]를 보게 되었습니다. 좀 늦은 시간이여서 피곤 했지만 영화 자체는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호러 장르에 대한 장난기 어리면서도 진중한 오마쥬가 돋보이는 영화 였는 데요. 호러팬들이라면 아하~ 원작 장면을 저렇게 표현 했구나 그리고 이렇게 비틀고 있구나 하면서 즐길 수 있는 마니아 취향의 오락 영화 였습니다. 저야 2000년대 이후로 호러 장르를 그리 좋아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충분히 재미를 느낄

캐빈 인더 우즈 : SCP 재단이 여기있네!
어벤져스의 조스 웨던이 제작/각본에 참여한 작품이라는 점, 토르의 크리스 햄스워스가 나왔다는 것 때문에 보려고 했던 작품이지만 상영 당시에는 너부 바빠서 못봤던 작품. 이제서야 보고 느낀건.. 으악! 뭐야 이거 재미있잖아! 이걸 영화관에서 봤어야 했는데! 반전이 있다 라고해서 식스센스같은 류 혹은 예고편에 무슨 에너지 실드같은 것이 있길래 고전적인 척 하지만 알고보니 SF 외계인 시설같은게 나오나 정도를 생각했는데 그것을 한참 뛰어넘는 전개였다. 이 영화 마음에 들어! * 스포일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 커트(크리스 햄스워스), 데이나, 줄리, 마티, 홀든 이 다섯명의 대학생들은 커트의 사촌이 샀다는 별장으로 여행을 떠난다. 별장은 굉장히 외진 곳에 있는데다가 중간에 기분나쁜 노인에게 경고까지 받지

캐빈 인 더 우즈 - 호러장르에의 존경과 충고
[캐빈 인 더 우즈, The Cabin in the Woods, 2012] [영화 의 포스터] "I love horror. But the plots are becoming more and more predictable. The killings are more and more disgusting. The kids are becoming more and more expendable. And more love is put into the instruments of torture and no love at all is put into the dialogue polish." “나는 호러영화를 사랑한다. 하지만 내용들이 너무 뻔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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