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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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The Curse.1987)
1927년에 러브 크래프트가 쓴 단편 소설 ‘우주에서 온 색채’를 1987년에 데이빗 키스 감독이 영화로 만든 작품. 내용은 농부 네이던 일가가 사는 시골집 밭에 어느날 밤 운석이 떨어졌는데 그 이후부터 물이 오염되어 작물이 썩어 버리고, 물을 마신 사람들은 이상한 병에 걸려 몸도 마음도 망가져 광기에 사로잡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원작은 나훔 가드너의 땅이 운석이 떨어진 이후 사건 사고가 벌어져 일가가 몰락하는 바람에 죽음의 황무지로 불리면서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인 아미 피어스 노인의 증언을 듣는 이야기이지만, 이 영화판은 조금 다르다. 우선 농부 이름이 네이던으로 바뀌었고, 주인공은 극중 네이던의 후처가 데리고 온 아들인 자크다. 양부한테 구박 받고 쳐 맞으며 피가 이어지지

공포의 집2 (Unnamable 2 -The Statement of Randolph Carter.1992)
1992년에 쟝 폴 오를렛 감독이 만든 작품. 전작과 마찬가지로 러브 크래프트 원작의 단편 소설을 영화로 만든 것이다. 공포의 집 2라는 타이틀이 붙어 있지만 실제로 이 작품이 원작으로 삼은 단편은 렌돌프 카터의 진술이다. 내용은 전작의 엔딩에서 바로 이어지는데 렌돌프 카터가 네크로노미콘에서 본 정보를 바탕으로 마도사 윈쓰롭의 딸이 악령과 합체했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친구 하워드와 미스카토닉 대학의 워렌 교수와 함께 아캄 마을에 있는 윈쓰롭의 무덤에 숨겨진 지하 동굴을 조사하다가 전작의 여악마를 발견. 그 몸에 묶여 있던 아라이다의 영혼을 해방시켜서 데리고 돌아가지만 자신의 반쪽을 찾기 위해 봉인에서 풀려난 여악마가 기숙사로 쫓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아라이다는 전작에 나온 여악마로

기어와라! 냐루코양 10화 일본 반응 번역
436: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6/12(火) 02:28:53.53 ID:xqk5RzrmP 지금 딴죽 걸어달라고 부탁하는거지? 428: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6/12(火) 02:25:39.42 ID:tKzj7/jF0 뭔가 여러가지로 심했지만, 마지막의 타마오가 귀여웠기에 용서 430: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6/12(火) 02:26:01.75 ID:Zl2gsARt0 이번회 절약했네ㅋㅋㅋ 431: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6/12(火) 02:26:25.38 ID:9UWUnPD00 AGE 디바이스는 그만둬!ㅋㅋㅋㅋㅋ 437: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

아라비아의 로렌스, 에일리언, 그리고 '프로메테우스' (Prometheus, 2012)
프로메테우스 ( Prometheus, 2012) 리들리 스콧 감독, 누미 라파스(엘리자베스 쇼), 마이클 패스벤더(데이빗), 샤를리즈 테론(비커스 메레디스), 가이 피어스(피터 웨이랜드) 주연 998년, 한국 최초의 영화관인 단성사가 없어진다는 소식을 접했다. 1912년에 만들어진 역사적인 건물이 허물어져야 한다는 것도 슬펐고, 더이상 한국에서는 70mm의 거대한 스크린으로 영화를 볼 수 없게 된다는 사실도 슬펐다. 옛날엔 한개의 영화관에서 거대한 스크린을 통해 한개의 영화, 혹은 번갈아가며 동시상영을 했는데 90년대 말에 접어들며 CGV나 메가박스처럼 한개 건물에 작은 상영관이 여러개 있는 멀티플렉스 영화관에 밀려 모든 기존 영화관은 사라지게 되었다. 그리고 단성사는 마지막 70mm 영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