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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스러운 애니메이션 전개 방식
어느 네티즌이 제기한 부분인데, 상당히 극단적인 발언이긴 하지만 의외로 시사하는 바가 없다고 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과거에 비해 여성 캐릭터들이 주축으로 나서서 자신들의 일상을 보여주는 컨셉의 애니메이션이 상당히 많아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곤 하는데, 사실 매일매일 지구침략을 해주는 악당들이 등장하지 않는 이상 저런 패턴의 일상이 주를 이루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할 겁니다. 혐오스럽다는 표현을 하는 것은 지나치지만 보는 이에 따라서는 '무슨 재미로 보는가' 라는 느낌이 드는 것은 사실이지 않나 싶습니다.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요즘 테-토쿠가 하는 건
아직 진수부에 적응을 못하는 유-쨩을 위해밥상을 차리고 식사교육을 시키는 것.아, 저 꽁치는 냉동제품입니다. -믿으면 힛총통과 도조히데키가 퓨전한 몸으로 교체됨-

설마 이걸 여기서 다시 보리라곤 생각도 못했지
일상의 그 장면 패러디여서 반가웠다 ㅋㅋㅋ 원본이 이것이고 그것을 모방한 실사가 이것이긴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