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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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민 이야기|2015년 8월 2일

덥네요.오늘은 가족끼리 초복중복말복을전부 처리할겸 나들이를 나갔습니다.간곳은 드마리스.요근래 뷔페를 많이 가는데, 진짜 음식이 이렇게 많은건 처음이더군요.무슨 시장인줄 알았습니다. 밥을 먹고 이후 남산에 가서 서울 타워 한번 갔다왔습니다. 갔다오니 피곤하네요.이상 청민이었습니다.

[한글자막] 트란잠 BGM으로 만들어 본 [일상]

[한글자막] 트란잠 BGM으로 만들어 본 [일상]

니코니코동화에 2011년 4월 10일자로 올라온 【MAD】トランザムのBGMにしてみた【日常】의 한글자막 버전 입니다. 이번에 일상 10권 발매와 겸해서 중대발표(...라 할게 있나?) 한다길래 생각나서 자막을 만들었습니다. 2011년도에 올라온 매드인지라 솔직히 요즘 MAD 트랜드와는 안 어울리긴 하는데.. 걍 고전매드 보신다 생각하시고 봐주시면 좋겠네요. 영혼을 태워라아아아아!!!

[하와이 오아후] 한국지도 마을과 카이 타운 드라이브

[하와이 오아후] 한국지도 마을과 카이 타운 드라이브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6월 19일

마카푸우를 들리고 잠깐 내려가본 마카푸우 비치 동네 멀리서 봤을 때, 레져 관련인지 알았더니 엔지니어링 회사였던ㅋ 다시 돌려서 가던 중 마카푸우 등대를 다시 ㅎㅎ 저 위가 전망대인데 역시 등대까지 가는건 힘들 듯;; 위에서 봤을 때는 등대가 꽤 낮아보여 옆에서 일출을 봐도 괜찮지 않을까 싶었는데 저정도 높이까지 해가 올라가면 이미 하얗게 변하겠더군요. ㅠㅠ 지형이 특이해서 ㅎㅎ 해변같은데서 모래장난하다 주변만 흘러내린 듯한?? 칼라니아나올레 하이웨이를 타고 돌아가던 중 풍광이 좋아 찍었는데 여기가 바로~ 한국지도 마을이더군요. 그러고보니 산 중턱에 비슷하게 모여있는게 ㅎㅎ 야경으로도 찍힌다고 합니다. 한국인들만의 묘한 포인트일 듯~ 동네

알수없는근황

알수없는근황

프리랜서의 베란다|2015년 6월 11일

기사때문인지 덕분인지 김해로 갔던날. 수로왕릉비에는 아무도 없었다..... 나 혼자 덩그러니. 누가보면 '저 사람 백순가봐' 했을법한 다행히 카메라 메고있어서 그런 오해는 모면. 어차피 나 혼자밖에 없었다는게 함정^^. 한옥마을을 돌고 나와서 따뜻한 호박죽 한사발 하고 2층에 화장실갔는데 풍경이 너무 이쁨. 너무 오래 안내려와서 주인아주머니 오해하셨을듯... 혼자 집 뒷산 등산도 갔는데 이런 풍경이 펼쳐졌다.. 나 왜 좀 무섭지...? 다시는 못가겠다 혼자 뒷산.. 사진첩에서 볼때마다 놀래서 여기올리고 빨리지워야겠다는 마음. 메르스가 우리나라에 오기도 한참 전에 갔었던 청도 와인터널. 사람와글와글 바글바글에 치즈값이 금값이여. 벨큐브보다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