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033 posts
2016 일본도쿄여행 2nd day 도쿄 롯폰기 모리타워
둘째날은 메이지 신궁보고 시부야, 오모테산도, 하라주쿠 위주로 돌아다녔어요. 사실 저는 시부야-하라주쿠- 신주쿠는 거의 느낌이 비슷해서 다 돌아보시는 걸 추천하고 싶진 않습니다. 우리나라의 명동이나 강남가는 걸 좋아하신다면 다 둘러보셔도 좋겠지만그런게 아니시라면 신주쿠 하나로 충분합니다. 좀 조용하고 분위기있는 곳도 보시려면 차라리시부야와 오모테산도를 함께 구경하시길 추천해드립니다. 오모테산도...사진은 없지만 정말 분위기 좋았습니다.큰 길가 보다는 오모테산도 역 뒷부근에 카페나 편집숍들이 있는데 꼭 옛날의 가로수길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라주쿠는 거의 명동이었거든요..제가 걷는 건지 밀려 걷는 건지 알수 없을 정도로요... 아무튼 ...? 둘째날 밤에

디비전 베타
디비전 베타도 어느덧 마지막날인데 기지업그레이드를 못해서 아쉽네요 ㅜㅜ 시계에 이끌려 슬리피에디션을 사고싶네요... P.S. 코리아타운이 다크존인건 고도의 디스임이 분명해!
![러브라이브 - 린 [라멘 끓이자냐-] 니코 [좋아]](https://img.zoomtrend.com/2016/01/28/f0080272_56a9f2bc23d6d.jpg)
러브라이브 - 린 [라멘 끓이자냐-] 니코 [좋아]
사람은 아무렇지도 않은 일상의 반복에서 권태를 느끼기도 합니다만... 그런 일상이 반복된다는 것에서 편안함을 느끼곤 합니다. 이를테면 저는 일이 끝나고 코타츠 안에 들어와서 빈둥빈둥거리는 이 시간이 소중해요. 그러니 변하지 않는 일상을 보내는 것의 고마움을 새삼 곱씹어보는 것도 괜찮을지도요. 물론 아무런 변화도 없는 일상은 가끔 부수고 싶어지기도 합니다만... 일상에서 퉁겨나가본 적이 있는 제게 있어선 아무렇지도 않은 대화가 평범하게 오고가고 웃고 떠들고 빈둥대고 가끔은 바빠서 투덜대기도 하고, 그런 모든 시간은 소중합니다. 그러니 놀아도 쉬어도 잠시 잠깐도 헛되게 보내는 게 아니다냐! 라는 느낌으로 μ's 의 평범한 시간입니다. 오늘은 여기가 치유 스팟이니 여기서 치유받으면 된다냐 내용은
![[클로저스]근로저스는 역시 노동을 해야 제맛...](https://img.zoomtrend.com/2016/01/23/d0141939_56a3893cf1d60.png)
[클로저스]근로저스는 역시 노동을 해야 제맛...
안녕하세요 군생활 701일중 23일 1시간이 남은 말년 병장 CrescentMoon입니다. 이번말년휴가는 술먹고 놀고 자고 근로저스(?!) 한걸로 모두 썻습니다. ㅋㅋㅋㅋ 파워 근로저스!!! 몇일 전에 찍은 ... 스샷입니다.. 1월 14일 제가 말년휴가 딱나왔을때 신지역 램스키퍼가 풀리고 레어아바타가 업데이트 되서 난리가 나고.. 검은양 만렙이 62에서 70으로 확장이 되었으며, 어제인가 오늘인가 나딕이 유저들에게 빚까지 씌우는 대단한 게임 클망겜!! 10일동안 겨울방학 이벤트 던전돌면서 앵벌이하고 하다가... 서클원이랑 같이 푸른차원석에 8차압 신록의 정원 돌다가 겨우 먹은 리리컬 클럭... ㅠㅠ 이거 하나 먹겠다고 8차압 돌면서 먹은 스트라이크 엔진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