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7 posts![[오렌지군과 만나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 튀르키예 부르사] 14세기 초 오스만 제국의 토대가 된 도시 계획의 현장. 오스만 시대의 풍경 속으로. 주말르크즉 마을](https://img.zoomtrend.com/2025/01/06/29d76962-e872-54a6-a6b8-bbc27a69764e.jpg)
[오렌지군과 만나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 튀르키예 부르사] 14세기 초 오스만 제국의 토대가 된 도시 계획의 현장. 오스만 시대의 풍경 속으로. 주말르크즉 마을
오렌지군과 만나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14세기 초 오스만 제국의 토대가 된 도시 계획의 현장 오스만 시대의 풍경 속으로. 튀르키예 부르사, 주말르크즉 마을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원래 새해가 되면 금년에는 꼭 어디에 가야지! 하고 여행 계획을 세우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러나 금년 새해는 국내 정세가 복잡하고 연말에 큰 항공기 사고도 일어나다 보니 아예 계획 자체를 잡는 것을 포기하는, 혹은 잊어버린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겨울이 지나가면 봄이 오듯, 언젠가 좋은 날이 오고 그러다 보면 여행을 가고 싶어지지 않을까요? 그런데 남들이 여행을 가고 싶어질 때 준비하면 늦습니다. 한발 빠르게 준비해야 조금이라도.......

오스만 제국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부르사의 시계탑, 오스만 1세 영묘와 성곽 : 튀르키예 일주 - 27
여섯째 날 - 1 : 2024. 4. 26 오늘의 일정은 부르사를 거쳐 다시 이스탄불로 이동하여 돌마바흐체 궁전과 그랜드 바자르, 아야 소피아를 둘러보는 동선이다. 부르사(Bursa) 향하는 O-5 고속도로 주변으로 완만한 능선의 초원 지대가 계속하여 펼쳐진다. 부르사로 접어드니 첫눈에 보이는 게 부르사의 Centennial Atatürk Stadium이다. 터키 축구 Bursaspor팀의 홈구장으로 4,3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사진에서처럼 북쪽 끝에 부착된 악어 머리가 특징이어서 Crocodile Arena Stadium이라고도 한다. 언덕 위에 자리 잡은 Tophane 공원이다. 토파네(Tophane - 무기고라는 뜻)는 터키 이스탄불의 베요글루에 있는 지역 이름으로 갈라타에서 보스.......
![[블로그 박물관 여행 / 튀르키예 부르사] 알라를 향한 무한한 존경의 표현. 쿠란을 일일히 손으로 쓰다. 무라디예 쿠란 필사본 박물관](https://img.zoomtrend.com/2024/12/22/a3ca8648-21d3-5779-bfb3-7b09fb3dbd7a.jpg)
[블로그 박물관 여행 / 튀르키예 부르사] 알라를 향한 무한한 존경의 표현. 쿠란을 일일히 손으로 쓰다. 무라디예 쿠란 필사본 박물관
이곳이 튀르키예의 경주 같습니다. 거리에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로고를 쉽게 볼 수 있는 곳. 바로 오스만 제국이 탄생한 곳으로 유명한 부르사(Bursa)입니다. 이번 MUSEUM IN THE BLOG 시간에는 이 부르사의 한 박물관을 방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박물관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무라디예 퀼리예' 라는 지역에 위치해 있는데요. 바로 이 건물이 박물관인데요. 이곳에는 이슬람교의 경전 쿠란의 필사본을 소개하는 박물관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무라디예 쿠란 필사본 박물관(Muradiye el Yazmalari Muzesi)입니다. 이 건물은 15세기에 만들어졌고 무라디예 마드라사(Muradiye Madrasah)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STADIUM!/튀르키예 부르사] UEFA 유로 2032에서 만나요! 부르사스포르의 홈 경기장. 센테니얼 아타튀르크 경기장 Yüzüncü Yıl Atatürk <2/2>](https://img.zoomtrend.com/2024/10/05/35d47f7c-200d-5ed7-b521-05576c46c71a.jpg)
[STADIUM!/튀르키예 부르사] UEFA 유로 2032에서 만나요! 부르사스포르의 홈 경기장. 센테니얼 아타튀르크 경기장 Yüzüncü Yıl Atatürk <2/2>
'악어의 둥지'라는 애칭을 가진 부르사의 센테니얼 아타튀르크 경기장을 만나보고 있습니다. 이런 애칭이 생긴 이유는 경기장의 전체 디자인이 악어의 피부를 닮은 것도 있지만 모서리 쪽에 있는 이 독특하게 생긴 툭 튀어나온 부분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 부분을 사람들이 악어의 머리라고 얘기를 하군요. 이렇게 보니 진짜 악어가 큰 입을 벌리고 있는 모습이 떠오르네요. 위에서 내려다보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모서리 쪽에 혼자 뾰족 튀어나와 있는 부분이 독특하죠. 이 경기장은 지난 2011년 6월 1일에 착공을 해서 2015년 12월 21일에 완공이 됐습니다. 부르사스포르가 2009-10 시즌에 1부 리그 우승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 경기.......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