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르크즉 마을
포스트: 2
Posts
2 posts
(튀르키예 부르사 / 주말르크즉 마을 #3)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빛나는 초기 오스만 건축 양식의 건물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부르사의 전통 마을 Cumalıkızık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빛나는 주말르크즉 마을의 가장 높은 곳에 올라왔습니다. 낮은 곳은 관광객들을 위한 시설들이 가득하고 관광객들이 많다 보니 시골 마을의 정취를 제대로 느끼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었는데요. 역시 정상까지 올라오니 분위기가 좀 다르군요. 그리고 그동안 보지 못했던 개를 이곳에서 보게 되는군요. ㅎㅎㅎ 이런 분위기라면 왠지 시골의 개 짖는 소리가 나야 할 것 같은데요. ㅎㅎㅎ 정말 허름한 옛날 마을입니다. 하지만 이 마을에 잘 깔려있는 돌길, 그리고 돌담을 보니 이곳이 한때는 참 잘나가던 곳이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주말르크즉 마을은 초기 오스만 제국 시기 당시의 건축 양식이 그대로 남아있는.......
![[오렌지군과 만나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 튀르키예 부르사] 14세기 초 오스만 제국의 토대가 된 도시 계획의 현장. 오스만 시대의 풍경 속으로. 주말르크즉 마을](https://img.zoomtrend.com/2025/01/06/29d76962-e872-54a6-a6b8-bbc27a69764e.jpg)
[오렌지군과 만나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 튀르키예 부르사] 14세기 초 오스만 제국의 토대가 된 도시 계획의 현장. 오스만 시대의 풍경 속으로. 주말르크즉 마을
오렌지군과 만나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14세기 초 오스만 제국의 토대가 된 도시 계획의 현장 오스만 시대의 풍경 속으로. 튀르키예 부르사, 주말르크즉 마을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원래 새해가 되면 금년에는 꼭 어디에 가야지! 하고 여행 계획을 세우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러나 금년 새해는 국내 정세가 복잡하고 연말에 큰 항공기 사고도 일어나다 보니 아예 계획 자체를 잡는 것을 포기하는, 혹은 잊어버린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겨울이 지나가면 봄이 오듯, 언젠가 좋은 날이 오고 그러다 보면 여행을 가고 싶어지지 않을까요? 그런데 남들이 여행을 가고 싶어질 때 준비하면 늦습니다. 한발 빠르게 준비해야 조금이라도.......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