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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감독들의 메리-고-라운드 : 그들을 돌리는 건 결국 팬들이다.

축구 감독들의 메리-고-라운드 : 그들을 돌리는 건 결국 팬들이다.

L씨의 녹색 얼음집|2012년 6월 3일

램버트 감독(노리치), 아스톤 빌라 감독으로 취임 이로써 2011-2012 시즌 승격팀 감독 3인방 (램버트, 로저스, 워녹) 모두 한 시즌만에 자리를 옮겼다. 한 사람은 기대 이하여서, 다른 두 사람은 기대 이상이어서. 그러고보니 코일 감독도 번리 승격시키고 EPL 첫 시즌에 볼튼으로 옮겼었지.. 어떻게 보면 하위팀 감독들의 위치는 하위팀 선수들의 그것과 비슷한 것 같다. 잘하면 위에서 데려가고, 못하면 에누리없이 방출당하고.. 아무쪼록 지원/팬덤 빵빵한 곳에 정착 잘 해서 성공하기를.. 요 밑으로는 스크롤 주의. 다 읽기 싫은 분들은 여기서 끊어가면 되겠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그리고 감독경질 측면에 쪽에 무게를 두자면), 최근 감독들의 경질/교체 텀이 비약적으

K리그는 왜! 감독을 관중석으로 보내는가.

K리그는 왜! 감독을 관중석으로 보내는가.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5월 27일

K리그가 다시한번 몸살을 앓기 시작했습니다. 심판에 대한 불만이 다시 터지기 시작한 것 인데요. 사실 심판에 대한 문제는 어느 리그에나 있습니다. 심판도 사람이고, 모든 문제를 보는 시각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이죠. 하지만 K리그는 K리그연맹 정확하게 심판에게만 모든 권한이 집중되어 있는 것은 분명한 문제입니다. 어느리그에서나, 심판의 권한은 존중받아야 하며, 그것은 축구리그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일입니다. EPL도 심판이 누가봐도 오심이라 하는 상황을 만들었을 지라도, 이에 대해 (징계를 주는 경우도 많지만) 묵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만큼 심판의 권위를 세워주기 위한 것이겠죠. 그러나 K리그처럼 감독이 이에 대해 절대! 절대적으로 제소할수도, 이야기를 할 수도 없지는 않습니다.

차기 리버풀 감독 유력 후보?

차기 리버풀 감독 유력 후보?

Plug in 데레|2012년 5월 17일

존니스트 간만의 포스팅. 결국 케니 달글리시의 경질로 11-12시즌이 끝이 났습니다.칼링컵 우승과 FA컵 준우승도 리그에서의 부진을 덮어주지는 못했군요. 현재 다양한(?) 감독 후보들이 언론에서 오르락거리는데, 현재까지의 기사로 보면 유력 후보는 둘로 압축되네요. 1) 로베르토 마르티네즈 (BBC, 스카이스포츠) 현 위건 감독.현재 BBC에선 FSG가 마르티네즈에게 깊은 인상을 받았지만 아직까지 접촉은 없었다고 하네요. http://sports.media.daum.net/column/hjh/view.html?gid=5073&newsid=20120419141303135한준희 해설위원님의 칼럼입니다.전술적 능력은 있는 것 같은데, 강등권 팀을 이끄는 것과 챔스 진출을 노리는 팀을 맡는 건 다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