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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2012년 8월 25일 기아VS한화

기아 3연승이네요 ㅎㅎ 기나긴 연패를 끊고 드뎌 다시 올라갈 준비를 하는 우리의 타이거즈 ㅎ 두산이 점점 내려오고 있으니 조금씩 4강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ㅋㅋ 선동렬감독의 발언때문일까요? 선동렬감독이 LCK (이범호 최희섭 김상현) 타선라인에 미련을 두지않겟다. 몇몇 선수들이 하는야구로는 길게 갈수없다고 생각하고 이런 발언을 한것 같은데요 기아 타자들이 이 이야기를 듣고 동기부여가 되지 않앗나 싶네요 ㅎ 그리고 역시 기아가 이기려면 이용규-김선빈 이 두타자가 출루율이 높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뛰어난 활약을 펼쳐줘서 기아가 이길수 있엇다고 생각해요 ㅎ 또 간간이 터져주는 이적생 조영훈의 홈런 ㅎㅎ 조영훈선수 기아와줘서 정말 고맙습니다.ㅎ 기아야 이대로 쭉쭉치고 올라가서 두산내리고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박주영 그의거취는????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박주영 그의거취는????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 주제는 박주영 선수입니다. 박주영 선수는 제 개인적인 우상이고 제가 국내선수중 가장 좋아하는 선수인데요.. 박주영 선수의 현재 상황을 보면 정말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희망을 품고 잉글랜드로 날아가 아스널에 입단했지만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고 벵거 감독에게 철저히 외면당하고 있습니다. 벵거감독은 박주영 번호였던 9번을 새로 이적해온 포돌스키에게 주고 박주영에게 30번을 주었죠 ... 30번이란 번호는 선수에게 특별한 기념이 있지 않다면 거의 쓰레기 같은 번호라고 봐도 무방한데요.. 현재 박주영 선수는 이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벵거도 박주영 에이전트에게 떠날팀을 알아보라고 말했다군요... 사실 전 박주영이 아스널로 이적했을 당시 이렇게 외면당할 줄은 몰랐습니다.

이번 월드컵 본선..

L씨의 녹색 얼음집|2012년 7월 14일

최강희 감독, 최종예선 끝나고 전북으로 복귀 만약 최 감독 후임이 내가 생각하는 그 양반이라면.. 국대 코치 -> 아시안컵 코치 -> 올림픽 수석코치 -> U-20 감독 -> U-23 감독 -> 국대감독 이 모든 걸 무려 7년 이내에! 선수 은퇴 후 10년 이내에! 대단한 엘리트 납셨습니다 오오.. 퍼거슨, 벵거도 세계적인 명성을 얻기 전까지 10~15년의 가시밭길을 걸었건만..

파리에서 결성된 세리에 A 올스타, PSG

Destiny의 블로그|2012년 7월 14일

(베스트 일레븐) 유로 2012 준우승을 차지하며 유럽의 중심으로 돌아온 이탈리아. 아주리 선수단 23명 중 세리에 A 바깥에서 뛰는 선수는 단 세 명뿐이었다. 그중 발로텔리를 뺀 두 명이 파리 생제르맹(이하 PSG) 소속이었다. PSG는 유벤투스와 AC 밀란 다음으로 많은 이탈리아 대표를 배출한 클럽이기도 하다. 파리와 이탈리아 사이의 거래가 점점 잦아지고 있다. 국적 불문하고 세리에 A 출신으로 범위를 넓히면 숫자가 더 많아진다. 심지어 AC 밀란의 최고 스타 1, 2위를 다투는 이브라히모비치와 티아구 실바까지 낚시에 걸리기 직전이다. 파리에 근거지를 둔 카타르 자본은 일편단심 세리에 A를 바라본다. 세리에 A 올스타전 해도 되겠네 PSG의 이탈리아 공습은 2011년 여름 시작됐다. 모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