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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는 왜! 감독을 관중석으로 보내는가.
K리그가 다시한번 몸살을 앓기 시작했습니다. 심판에 대한 불만이 다시 터지기 시작한 것 인데요. 사실 심판에 대한 문제는 어느 리그에나 있습니다. 심판도 사람이고, 모든 문제를 보는 시각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이죠. 하지만 K리그는 K리그연맹 정확하게 심판에게만 모든 권한이 집중되어 있는 것은 분명한 문제입니다. 어느리그에서나, 심판의 권한은 존중받아야 하며, 그것은 축구리그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일입니다. EPL도 심판이 누가봐도 오심이라 하는 상황을 만들었을 지라도, 이에 대해 (징계를 주는 경우도 많지만) 묵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만큼 심판의 권위를 세워주기 위한 것이겠죠. 그러나 K리그처럼 감독이 이에 대해 절대! 절대적으로 제소할수도, 이야기를 할 수도 없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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