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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리오 모리꼬네 曰, "쿠엔틴 타란티노랑은 일 못한다!"
전 물론 반지의 제왕 음악을 무척 좋아하고, 쥬라기공원의 테마를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전설적인 음악들도 많죠. 대부분은 엔리오 모리꼬네의 작곡이고 말입니다 보통은 첫 손에 시네마천국 테마가 꼽히는데, 전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의 테마를 최고로 칩니다. 아무튼간에, 그런 그가 최근에 장고 : 분노의 추적자에 한 곡을 추가를 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그 작업에서 엔리오 모리꼬네가 열을 제대로 받았나 보더군요. 최근의 어느 대학 수업에서, "타란티노가 같이 작업을 하고 싶다고 했는데, 시간이 촉박해서 바스터즈에 한 곡을 쓰라고 줬다. 그런데 그 음악을 일관성 없이 영화에 배치 해 놓았다" 라며 "아무도 그런 사람과 작업 못할 것" 이라고 했다네요. (물론 이건 번역이 아닙니

크리스토퍼 놀란 차기작은 "인터스텔라" 라는 작품이 될 거라고 합니다.
크리스토퍼 놀란은 최근에 계속해서 흥행작을 내 놓은 감독이 되었습니다. 프레스티지에서 흥행적인 면에 약간 제동이 걸리기는 했지만, 그 이후에 다크나이트, 인셉션, 다크나이트 라이즈는 모두 흥행과 비평면에서 재미를 봤죠. 그런 그가 이제 배트맨도 벗어났고, 맨 오브 스틸도 개봉을 목전에 두고 으니 결국 차기작으로 무엇을 내 놓을 것인가가 굉장히 궁금해 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결국에는 그 차기작으로 인터스텔라 라는 작품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이 인터스텔라 라는 작품은 원레 스필버그가 하려고 했었던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결국에는 프로젝트르 이어 받은 셈인데, 양쪽 다 한가닥 하는 감독이다 보니 (물론 전 스필버그가 한 수 위라고 생각하는 편 이기는 합니다. 영화를 잘 만들기는 하지만,
![[K리그] 서정원 수석코치께서 수원 삼성 감독이 되셨네요.](https://img.zoomtrend.com/2012/12/13/f0033623_50c984b3356e2.jpg)
[K리그] 서정원 수석코치께서 수원 삼성 감독이 되셨네요.
서정원 수원 삼성 감독 취임 올 초에 농담삼아 했던 말이 현실이 되는 순간 - 출처 : 내 이글루 - 올해 수원은 우승 후보로 꼽혔습니다만, 그다지 좋지 않은 시즌을 보냈지요. 특히 포항에겐 4전 전패를 당하는 수모를 당했습니다.결국 윤성효 감독이 경질되고 서정원 수석코치가 대권을 잡게 되었지요. 선수시절 성실한 자기 관리를 보여줬던 서정원 코치께서 수원을 어떻게 구제할 지가 다음 시즌에 볼만한 대상이 될 것 같네요.과연 최용수 감독처럼 나락에 떨어졌던 팀을 비상시켜놓을 지, 황선홍 감독처럼 기껏 청산했던 까방권이 흔들리는 위태로운 생활을 하게 될지, 아니면 이런 저런 악재와 난제를 극복하지 못하며 팀과 함께 추락한 신태용 감독처럼 될지... 아무튼 서정원 감독이 취임함으로서 내년에 서울과 수원간의
광해 왕이 된 남자 (매우 주관적인 평점)
광해, 왕이 된 남자 이병헌,류승룡,한효주 / 추창민 나의 점수 : ★★★★★ 정말 잘찍은 영화. 뭐 김기덕 감독님처럼 뭔가를 알리고 예술적인 영화보단 흥행에 있어선 정말 괜찮은 영화. ( 엄청 주관적인 관점에서) 영화 몰입도가 좋았고. 연출, 구도 등이 사진전공인 나의 관점으로 봤을때 매우 훌륭하게 느껴졌다.스토리는 조금 뻔할수도있다. 영화 좋은건 이해된다 근데 아직도 영화관에 걸려잇는 이유는 뭐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