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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 posts함부르크 손흥민, 팀동료 라이코비치와 주먹다짐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손흥민(20·함부르크)이 팀동료인 라이코비치와 주먹다짐을 벌여 징계가 불기피할 전망이다. 13일 독일 일간지 ‘모르겐포스트’에 따르면 함부르크 선수들이 이날 오전 팀훈련을 하던 중 손흥민과 슬로보단 라이코비치(23·세르비아 몬테네그로)가 충돌했다. 서로 더 많은 기회를 얻으려고 언쟁을 벌이다가 결국 주먹다짐으로 이어졌다는 것. 사건은 라이코비치가 먼저 손흥민에게 폭력을 가한 것이 발단이 됐다. 입씨름을 벌이다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한 라이코비치는 손흥민에게 주먹을 날렸다. 하지만 손흥민은 잽싸게 피했고, 대신 뒤에 있던 톨가이 아슬란(22·독일)이 맞고 쓰러졌다. 이마가 찢어져 피를 흘린 아슬란은 곧장 팀닥터에게 이송됐다. 결국 화를 이기지 못한 손흥민도 라이코비치에게 ‘쿵
![[박지성 QPR 퍼거슨] 진짜 인간적으로 퍼거슨 감독 욕하지맙시다.](https://img.zoomtrend.com/2012/07/12/d0120899_4ffe15230f350.jpg)
[박지성 QPR 퍼거슨] 진짜 인간적으로 퍼거슨 감독 욕하지맙시다.
진짜 인간적으로 퍼거슨 감독 욕하지맙시다. 7년간을 뒤돌아보면 퍼거슨 중하위팀과 경기에서는 골을 넣어 승점이필요했고 강팀과의 경기는 공격적으로하기엔 부담스러워 박지성선수를 선발로 내세웠습니다. 그리고 절대실망시키지않고 좋은활약을 했기에 7년간 맨유라는 클럽에서 머물수 있는 원동력이였습니다.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박지성선수 스타일이 공격적이보다는 수비적 윙어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 어느감독 누구라도 골이필요한경기에서는 공격적인 선수를 내세울수밖에 없습니다. 맨유라는클럽이 지난 수십년간 1~3위 선두권을 다투는 클럽이기에 더욱 골이 필요했고 승점이 필요했기에 당연히 퍼거슨감독은 중요한경기와 강팀경기에는 늘박지성을 활용하는 패턴을 보여왔습니다. 박지성선수는 위대한클럽이라고 말했고 퍼거슨감독역시 개
![[야구] 평소에 남의 팀 감독 욕은 안하지만 .....](https://img.zoomtrend.com/2012/07/10/c0077062_4ffbdeb9b6dd8.jpg)
[야구] 평소에 남의 팀 감독 욕은 안하지만 .....
이 분 만큼은 좀 까야 쓰것다 ... ㅋㅋㅋ 엔서니 ? 윤석민 거르고 엔서니 ... 다 빼면 욕먹을 까봐 김선빈 은 남겨두는 철저함 ... 아놔 정말 징계 10경기 이야기 없었어도 윤석민이 넣엇을까? 양준혁 사건이나 이종범 사건 선수협 사건 한국 씨리즈 관광당하고 김성근 감독 한테 어느나라 야구인지 모르겠다 드립 칠때 부터 참 ~~~ 좋은 아주 기냥 인상이었는데 .... 여기서 확실히 해주네요.. 이런걸 보면 이범호 2군으로 피난 시킨 것도 혹시 몰라서 뺀거 같은데 ? 아 간만에 선졸렬 보여준다 ... 근데 이런분이 대한민국 투수 레전드다 이 썩은 현실 역시 야구랑 인격이랑은 아무 상관이 없는듯 ... 야구 실력 좋고 인격적으로 뛰어난 놈이 이기는 것은 어디까지나 만화에서만 나오는
올 시즌 현재 내가 내린 KBO 감독들의 평가...
류중일 : 초반에 관중일이라고 불릴 정도로 하는것도 없고 채태인의 아버지로 군림하며 하위권을 깔아주다가, 현재 1위로 도약 오히려 아무것도 안하는게 지금 KBO에선 감독중에 제일 나을지도 양승호 : 처음 부임했을때만해도 욕 엄청나게 먹더니, 이젠 완전 덕장으로 거듭날라함, 성적도 좋고, 불펜도 나름 적절히 올려주는데, 문제는 불펜이 롤코를 타서 정말 감독하기 어려운 팀인듯 유달리 용병술이라던가 뭔가 뛰어난게 있는것 같진 않지만, 현재로선 김시진 다음으로 젤 낫지 않나 싶음. 김진욱 : 시즌 초반에 김선우 고장나고 선발도 몇 없었는데 갑자기 임태훈 이용찬 김승회 좀 지나선 노경은까지 줄줄히 터지고, 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