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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감독의 차기작이 결정 되었습니다.
존 윅은 현재 속편 준비중입니다. 흥행이 아주 잘 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손해를 본 것은 아니며, 평가 역시 꽤 좋은 축에 속하는 영화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속편 단계를 밟고 있는 듯 합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의 두 감독에 관해서는 평가가 정말 좋은 상황에 속하게 되었죠. 결국에는 이런 저런 영화들의 이야기가 들어오는 듯 한데, 결국에는 코믹스 기반의 SF 액션 작품을 하게 되는 듯 합니다. 지금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그쪽이죠. 이번에 들어가는 작품은 "Bloodshot"라는 작품입니다. 비밀정부요원에 의해 죽다 살아난 군인이 기억이 사라진 채 끊임없이 인명을 살상하는 이야기라고 하는군요. 좀 재미있는게, 이 영화 프로듀서 자리에 매튜 본이 들어가 있더군요.

원더우먼 감독이 바뀌었네요?
원더우먼은 현재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한 가장 복잡한 문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솔직히 마블이 영화판에서 성공하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DC는 정말 배트맨의 하드캐리만이 살 길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물론 TV 시리즈로 넘어오면 이야기가 좀 달라지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원더우먼 역시 일단 배트맨 V 슈퍼맨에서 등판하기로 했고, 단독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TV 시리즈는 결국 엎어졌더군요.) 문제라면 이미 정해져 있던 감독이 있었다가 결국 감독이 바뀌는 상황을 맞이했다는 겁니다. 제작사와 감독간의 의견차이로 인해 말입니다. 현재 감독은 페티 잰킨스가 되었습니다. 좀 재미있는게, 토르2 감독으로 내정되어 있다가 내려온 전

닐 블롬캠프의 꿈이 이뤄졌더군요.
닐 블롬캠프는 일단 채피로 돌아온 상황입니다. 과거 작품들이 참으로 굴곡이 많은 상황에서도 그래도 참 많은 배우들이 모이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 상황이기는 한데, 많은 분들이 과연 디스트릭트 9의 속편이 언제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 더 많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죠;;; (솔직히 저도 궁금하기는 합니다. 각본을 10페이지 정도 썼다고 하는데, 그 이상으로 진도가 안 나가서 안 나올 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꽤 있기는 하더군요.) 이 닐 블로캠프가 "에일리언"의 속편을 찍고 싶다고 이야기 했다더군요. 그 바람 대로 이뤄졌습니다. 속편을 만든다고 하네요. 닐 블롬캠프는 "에일리언 시리즈가 계속해서 소비되는 것이 안타까웠다"면서 자신은 리들리 스콧의 에일리언과 그

스타트렉 3 감독이 바뀌었네요.
최근에 스타트렉 관련해서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오다가 한동안 잠잠했습니다. 아무래도 감독인 로베르토 오씨가 그대로 잘려나가는 사태가 벌어지고 나서 한동안 조용했던 분위기인데, 감독이 좀 대단하긴 하더군요. 이야기를 새로 짰는데, 그동안 진행 해왔던 새 시리즈를 모두 다 무위로 돌려버릴 이야기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시간 여행 소재를 통해서 뭔가 또 일으킨 듯 싶더군요.) 결국은 감독이 바뀌는 사태를 맞이 했습니다. 이번에 확정된 감독은 저스틴 린 입니다. 꽤 많은 감독들이 물망에 올랐던 것으로 아는데, 아무래도 분노의 질주 시리즈가 저스틴 린은 대규모 액션 영화의 선봉장으로 추천받게 한 듯 합니다. 솔직히 잘 되면 좋겠습니다. 이 시리즈가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