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609 posts
부산 금정산 금강공원 케이블카
부산 금정산 '금강공원' 케이블카를 타러 갔다. 처음 타보는 케이블카! 두근두근 요래요래 생겼다. 정지해 있는데도 들어가니까 흔들흔들 무섭다... 저 얇디얇은 케이블에 의지해야 하다니 다행히 이 날은 바람이 많이 불지 않았다.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는 운행을 안한다는 것도 같고..? 날도 좋고 모든게 좋아요 케이블카를 타고 출발! 다행히(?) 직원 한 분이 같이 탑승하는 시스템이었다 ㅋㅋㅋ 왠지 안심이 되더라. 원래 다 그런건가? 안내방송도 계속 나오고, 조금 올라가자 부산 전경이 서서히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부산이 한눈에 보인다. 저 멀리 바다까지도. 종점에서 시원한 아이스크림도 사먹고 시원한 나무그늘 아래서 산책도 좀 하

동해남부선을 타고 경주로~~~
부산에서 동해남부선을 타면 울산을 지나 경주까지 갈수 있습니다. 거기서 포항까지 갈려면 경주에서 열차를 바꿔타야 하지요. 그러니까 동해남부선의 끝은 경주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산에서 동해남부선을 타고 경주를 갔다왔습니다. 취직 전 일성콘도 면접을 보기위해 갔다 온 거라 꽤나 오래되었군요. 1달은 훨씬 넘은 것 같습니다. 사실 일성콘도에서 일하고 싶었지만 사정이 그렇게 안되었네요... 부산에서 동해남부선을 타면 시발역인 부전역에서 타게 됩니다. 그러면 바다를 끼고 돌아 가는데 경주방향 송정쪽 선로가 일품입니다. 우측 창가에 앉아가면 해안선을 따라 가는 노선을 탈 수 있습니다. 바다가 한 눈에 보이는 그런 노선을 타게 됩니다. 날씨가 좋으면 달리는 맛이 일품이겠지요. ^^ 동해남부선은

J: 부산 바캉스?
부산가는 길 2011.11.24. 고속도로에서만 5시간. 그러나 그 모든 것을 커버할 수 있는 위치 선정. 바다의 웅장함이란, 자연의 위대함이란! 용궁사 2011.11.24. 알 수 없는 조잡함. 그러나 그 모든 것을 커버할 수 있는 위치 선정. 바다의 웅장함이란, 자연의 위대함이란! 광안대교 2011.11.24. 어디서나 노을은 아름답다. 그 아름다움을... '색칠 ㄱㅈ'인 나는 이렇게 밖에 표현 못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