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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야기 -3- APEC 누리마루 하우스, 그리고 동백섬
해운대 웨스틴 조선 호텔 맞은 편에는 부산 시민의 또다른 휴식처인 동백섬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2005년 APEC 정상 회담 장소로 만들어진 누리마루 하우스가 여기 동백섬이 있습니다. 원래는 군 소유 부지로 일반인이 입장이 불가능 했었지만 지금은 일반인의 입장이 가능합니다. 누리마루 APEC 하우스 역시 개방시간 동안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연인끼리 산책하기도 좋고 가족끼리 나들이 다니기도 참 좋습니다. 섬 초입에는 광안대로가 훤히 보입니다. 전망도 탁트이고 무엇보다 바람이 무척 시원합니다. 산책로 조성도 잘 되어 있구요. 곳곳에 사진을 찍으면 좋을만한 전망포인트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날씨만 조금 더 좋으면 더 멀리까지 보일 수도 있습니다. 누리마루 하우스의 1층과 2층은 각각 따
![[부산여행]웨스틴 부산호텔/오킴스(O'KIM'S)/까멜리아](https://img.zoomtrend.com/2012/07/13/a0070637_4fff9a74d6364.jpg)
[부산여행]웨스틴 부산호텔/오킴스(O'KIM'S)/까멜리아
기말고사 시험 이주전에 다녀온 부산여행이에요. 원래는 제이슨 므라즈 콘서트가 목적이었는데 겸사겸사 일박이일로 여행까지 하게된거죠. 부산여행을 계획하면서 제일 신경쓴 건 바로 숙소에요. 어찌어찌 하다보니 가족여해이 되었지만 원래는 혼자 여행을 계획했거든요. 혼자 케이티엑스 타고 가서, 혼자 짐풀고, 혼자 공연보고, 혼자 밥먹고, 혼자 자고, 혼자 오고 하는이런식의 계획이었던 거죠. 근데 제가 사실 혼자 여행을 해 본 적이 없어요. 뭐 인천, 서울에서야 혼자서 여기저기 잘도 쏘다니지만, 경기도 이남으로 벗어나면 상황은 달라지지요.그러다보니 혼자 여행의 별미인 '여기저기 다니다가 지치면 아무데나 들어가서 쉬는'식의 여행을 하기엔아직 좀 무리였던거죠ㅋㅋㅋㅋ게다가 여자 혼자 아무데나 들어가서 자기에도 좀 겁나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2011)
연일 대통령 측근들의 비리가 매스컴을 장식하고 있다. 대통령의 친형이 되는 분도 구속이 되었다. 현 대통령 임기 내에 모든 것을 털고 가려는건지 갑자기 대통령 측근들의 비리가 터져나오고 있다. 드러난 게 이 정도면 이 정권 동안 과연 어떤 일이 밀실에서 오고가고 했을지는 상상이 가고도 남는다. 말이 정치인들이지 "반달"이나 마찬가지다. 이 영화는 노태우 대통령이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한 1990년 10월 폭력조직 두목으로 체포된 최익현(최민수 분)의 모습에서 시작한다. 1982년 부산에서 세관 공무원으로 살아가던 최익현이 어떻게 해서 폭력조직과 결탁하여 부산을 접수해 나가는지를 시간 순으로 보여주는데, 시대만 바뀌었지 지금 현재의 우리 사회가 별반 달라 보이지 않는 것 같기도 하다. 영화는 한껏 폼
지금은 부상 사상 터미널
광주, 순천, 여수, 부산입니다. 광주 - 지인들을 만나 주로 음주가무를 조금 즐기며 동기의 집에서 휴식을 취했죠 ㅋ 순천 -순천만과 송광사를 둘러봄. -광주 순천 가는길에 버스에서 만난 한국인,외국인 분들을 순천만에서 또 만남. -송광사는 무소유로 유명한 법정스님의 발자취가 있는 사찰입니다.(불일암) -버스에서 말을 걸어 수다를 떤 아주머니께서는 송광사는 불교계의 서울대라고.... -순천에서는 엄청나게 걸어다님. 여수 -순천 주암에 사는 화영이 차를 얻어타고 순천에서 광양 드라이브를 하고 이순신대교를 타고 도착 -여수 엑스포 야간 티켓을 구매하여 아쿠아리움을 구경(벨루가 귀요미) -빅오쇼는 비가 올거 같아 패스. 전 사람이 많아서 불편했음. -수산시장에서 농어를 사고 서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