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494 posts
대항새바지 풍경...
- 대항새바지 앞바다 대항새바지 앞바다의 모습입니다. 세찬 파도를 피하기 위한 방파제와 그 끝에 등대가 있습니다. 가덕도에는 '새바지'라는 이름이 붙은 곳이 이곳 말고도 또 있습니다. 동선새바지가 그곳입니다. 동선새바지와 대항새바지 사이에는 해안을 따라 남북으로 나 있는 아름다운 갈맷길이 있습니다. '새바지'에서 '바지'란 '받이'에서 유래된 사투리입니다. 따라서 새바지란 세찬 바람과 거친 파도, 거기 휩쓸려온 자갈 따위가 바로 와 닿는 거칠고 황량한 장소를 뜻합니다. - 대항새바지 방파제에서 바라본 연대봉 대항새바지 방파제에서 바라본 연대봉의 모습입니다. 산정상에 우뚝 솟은 바위가 낙타등바위입니다. - 일본군에 의해 조성된 인공동굴 대항새바지 해안에는 일제강점기 때 일본군에 의해 만들어진 인공동굴

서울시 스포츠 계획 PPT보니까...
2020 프로젝트니 상당수는 장기 프로젝트 일듯하고 Section 1. 시민의 스포츠 참여 확대 - 운동을 시킴으로서 의료비 지출을 줄이겠다!- 운동 열심히 한 사람 몇명 뽑아서 경기 관람권 줌ㅋ (...분명 이건 구단한테 뜯겠지?)- 의료기관도 운동처방좀 팍팍- 티켓구매도 소득공제 신설 건의, 직장인 복지포인트 지출제도 실시(직장인이 아니라 모르겠다)- 국제 스포츠 대회 신설 Section 2. 소외계층 스포츠 참여율 지원- 자원봉사자를 통한 생활지원지도자 보조 인력 확보- 저소득층 스포츠 바우처 확대- 장애인 전문 체육지도사 보충, 비장애인 스포츠 교류 확대, 서울시 소속 프로구단 장애인 경기부 자매 결연.- 어르신, 독신여성, 외국인, 다문화 가정에 대한 지원 Section 3. 일자리 창

10년만의 1박2일 급부산여행(3) 해동 용궁사
부산에 다녀왔던 동생이 멋있다고 해서 이번 부산에 갈 때 명승지로 딱 하나 가봐야지, 하고 점찍어놨던 곳. 돈과 시간, 건강을 저울질해 차라리 돈을 쓰자로 결론이 난 30대 일행들. 부산역 토요코인 앞에서 택시 잡아탔습니다. 간땡이가 배밖으로 나왔군요. 요금이 2만원 남짓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무지하게 빠르고 편하게 갔습니다. 딸랑 1박 2일 여행인지라.......시간이 더 소중하고 내 몸도 소중하니깐요.(..........) 일단 의자 센스가 참 귀엽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무슨 동물인지 알 수는 없네요. 부처님 손바닥에 궁둥이를 맞기는 건가요. 오예 부처핸섬. 부처핸접. 인파가 바글바글했는데 어떻게 딱 타이밍을 잡았습니다. 새벽에 아무도 없을 때 오면 그야말로 천국일 듯도요. 아..
2012 지스타 참관기 1부
지금 와서야 쓰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제일 크게는 마영전 수능 이벤트.피로도가 끝나지 않습니다. 캐릭터 5개 돌리다 보니까 정말 끝나지 않아요... ㅇ<-<120%정도 써야 겨우 유지되는데, 이거 쓰기가 은근 힘드네요.덤으로 11일에 친구 어머니 상이 나서 하루 그쪽에 쓰고 나서 술좀 진탕 마시고 깼더니 하루가 증발했습니다... ㅇ<-< 이번 지스타는 조금 아쉬운게 목요일 12시 개장이라는 거네요. 작년에는 10시 오픈이었던것 같은데...'어차피 평일이니까 사람도 별로 없겠지'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출발했습니다.그런데 평소에 타던 버스가 정신을 차려보니 생뚱맞은 곳으로 온듯한 기분이 들어 보니.... 어라? 그새 노선이 바뀌었네요?내가 5월에 예비군 갈때까진 노선 그대로였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