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TAR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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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지스타 참관기 2부

작성에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지난 번이 첫째날인 목요일이었다면 이번 글은 마지막 날인 일요일 참관기입니다.사실 목요일 하루 갔다오는걸로 끝내고 싶었는데, 나갈 때가 되어서야 '스타2 군단의 심장' 체험존이 있길레 '젠장 저기를 안가다니!'하는 객기였습니다. 원래는 토요일 갈 예정이었습니다. 서울에서 회사 다니는 후배가 금요일 내려와서 토요일 구경하고 일요일 올라간다기에 갈까 했는데 토요일은 일이 있어서 포기했습니다. 덕분에 다른 독서모임이나 갔다가(...) 갑자기 일요일이 쉬는 날이 되어서 일요일로 변경했습니다 'ㅅ` 여담으로 토요일에 부산에서 북컬쳐가 오픈는데, 전 그때 독서모임중이여서 갈 수가 없었네요. ㅇㅈㄴ....어차피 요즘은 온라인 구매만 하다 보니 딱히 오프로 살 일이 영 없어졌네요;;

아주 늦은 후기들 part 1- GSTAR 2012

아주 늦은 후기들 part 1- GSTAR 2012

이번 GStar 2012에 전 통역으로 지원했습니다 (Nov 8-10)ㅎㅎ 원래는 Gstar Supporters 로 지원했다가 지원동기 한 줄 쓰고 광탈한 후, 맨스타에서 통역을 뽑더군요. 대학원 가기전에 해보고 싶은 것 여러가지를 해보자는 취지에 지원하였고 저를 포함하여 대략 250명의 통역들이 OT에 모였었어요. 구경하러 오는 사람들과는 다르게 저는 B2B(Business 2 Business, 제2전시관)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다 보냈어요. 마지막 날 10일에는 B2C(Business 2 Convention이겠죠? 아마;;;;;) 에 가서 20분 구경하고 도때기 시장을 벗어났어요. 첫날은 초긴장이었는데, 사람들이 너무 영어를 잘해서 ㅠㅠ 아주 행복한 통역알바를 할 수 있었어

2012 지스타 참관기 1부

지금 와서야 쓰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제일 크게는 마영전 수능 이벤트.피로도가 끝나지 않습니다. 캐릭터 5개 돌리다 보니까 정말 끝나지 않아요... ㅇ<-<120%정도 써야 겨우 유지되는데, 이거 쓰기가 은근 힘드네요.덤으로 11일에 친구 어머니 상이 나서 하루 그쪽에 쓰고 나서 술좀 진탕 마시고 깼더니 하루가 증발했습니다... ㅇ<-< 이번 지스타는 조금 아쉬운게 목요일 12시 개장이라는 거네요. 작년에는 10시 오픈이었던것 같은데...'어차피 평일이니까 사람도 별로 없겠지'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출발했습니다.그런데 평소에 타던 버스가 정신을 차려보니 생뚱맞은 곳으로 온듯한 기분이 들어 보니.... 어라? 그새 노선이 바뀌었네요?내가 5월에 예비군 갈때까진 노선 그대로였

쥐스타 2012년 다녀 왔습니다. 그냥 감상기입니다.

쥐스타 2012년 다녀 왔습니다. 그냥 감상기입니다.

1. 들어가기... 그리고 WoT 일단 벡스코 앞으로 가니 한국군의 주력 전차(?)인 M48이 서 있습니다. 사실 A1형을 기본으로 만든 소품이라 한국군 주력 전차라고 하긴 좀 애매하지요. 그걸 떠나서 M48이 나온다면 이미 2차 대전이 아니지 않는지.. 사실 페이퍼 전차도 나왔으니 WoT에서 나올만한 전차는 다 나왔긴 하지만요. 이러다가 T-64나 72도 나올 기세인데.. 음.... 아침 9시 20분 정도 도착해서 앞에서 어영 부역 하다가 보니 이미 줄이 엄청나게 서 있더군요. 그러니깐 줄이 줄질 않습니다.. T_T 이렇게 줄서서 입장권 사는데 성공한게 개막시간 한참 지난 12시 45분 정도..... 저 옆쪽에서 미리 온라인 구매한 분들도 역시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