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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4 posts2019.3.20. (4) 생활과 예술이 공존하는 곳, 여기는 감천문화마을 / 2019년 첫 주말 가족여행, 부산광역시
= 2019년 첫 주말 가족여행, 부산광역시 = (4) 생활과 예술이 공존하는 곳, 여기는 감천문화마을 . . . . . . 남포역에서 다대포해수욕장 행 열차를 타고 두 정거장 이동 후 내린 역은 '토성' 역.예전에 원조 완당 먹으러 한 번 이 곳을 찾은 이후 다시 이 역에 내려보긴 이번이 처음입니다.(부용동 원조18번 완당 발국수 : 토성역에서 내려 6번 출구 방향엔 '감천문화마을, 아미동 방면' 이라는 행선지가 붙어있습니다.이번에 제가 찾아갈 목적지는 바로 부산 감천동에 위치한 '감천문화마을'. 감천문화마을은 동네를 대표하는 관광지이라 처음 이 동네를 찾은 외지인들을 위해대합실 곳곳에 이렇게 '감천문화마을 가는 길' 이라는 안내 인쇄물이 붙어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감천
2019.3.17. (1) 수서발 고속철도 SRT 타고 누구보다 빠르게 부산으로 ㄱㄱ / 2019년 첫 주말 가족여행, 부산광역시
= 2019년 첫 주말 가족여행, 부산광역시 = (1) 수서발 고속철도 SRT 타고 누구보다 빠르게 부산으로 ㄱㄱ . . . . . . 지난 2019년 1월 19일(토)~1월 20일(일), 이렇게 1박 2일의 일정으로 가족 여행을 다녀왔습니다.여행지는 부산. 다녀온 지 약 두 달이 되었는데, 여러 가지 이유로 좀 늦게되어 이제서야 여행기를 쓰게 되었습니다.다소 늦어진 여행기이긴 합니다만 최대한 빨리 다녀온 기록을 정리하고자 하니 재미있게 읽어주심 감사드리겠습니다. 이번 여행의 시작은 SRT 수서역에서 시작합니다.집에서 가장 편하고 빠르게 갈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니까요. 저희가 탈 열차는 오전 06시, 수서역에서 출발하는 부산행 303호 열차입니다. SRT 수서역은 지하에 승강장이 있어

부산 여행 : 해성막창, 밤 해변 _ 170811
짐도 내려놓고 에어컨 빵빵 튼 방에서 폰질 하며 쉬다가 저녁이 되어서 어슬렁어슬렁 밥 먹으러 나왔어요. 오늘 저녁 식사 메뉴는 막창! 유명하다는 해성막창 본점에 갔는데 세상에 줄이 뻥 좀 쳐서 저세상까지 가 있음... 진짜 이 날씨에 계속 서 있다간 저세상 갈 거 같음 가게가 좁고 테이블 수도 많지 않은데 이게 빨리 먹고 일어나는 메뉴가 아니라서 회전율도 낮더라고요. 그래서 아쉽지만 인증샷만 찍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빠르게 분점으로 튐 다행히 분점 줄은 본점처럼 길지는 않았고 번호표 시스템도 있었습니다. 근데 우리가 번호표 받은지 얼마 안되서 여기도 대기가 어마어마해짐. 운이 좋았어요. 우린 승리자야 끼요옷! 가격 보세요. 진짜 싸지 않습니까? 이 시대의 마지막 양심을 여기서 봄 (1

부산 여행 : 카페 브라운 핸즈, 씨클라우드 호텔 _ 170811
밥을 먹었으면 차를 마셔야겠죠. 왜냐면 더우니까 병원 건물이었던 곳을 리모델링했다고 했다던가? 브라운핸즈 카페 이거 귀엽죠. 저는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를 좋아하지 않는데 이 정도는 괜찮은거 같아요. 인더스트리얼에 빈티지를 섞은 느낌? 친구가 최고의 포토존으로 뽑은 그 곳. 마침 자리가 비어서 냉큼 옮김 여기서 사진을 백만장 찍어봤는데 다 소용 없다는걸 깨닫고 제 손 사진만 찍어봤습니다. 고양이 등 고쳐야 할텐데... 진짜 사진으로 찍으니까 고양이 등이랑 거북목이 얼마나 사람 없어보이는지ㅜㅜ 저 반지가 바로 전에 혼자 왔던 부산 여행 구제샵에서 포풍 쇼핑을 하자 주인장이 선물해준 그 반지...크아... 청량한 색이 좋아서 여름에 가끔 껴요 그리고 드디어 도착한 숙소. 씨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