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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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감천문화마을 주차에서 걷는 코스까지 (feat. 아방가르드 카페)

부산 감천문화마을 주차에서 걷는 코스까지 (feat. 아방가르드 카페)

traveling boy|2026년 3월 30일|국내여행

주차 내비 찍고 찾아오면 주차장으로 안내가 된다. 주차장은 마을 입구 반대편 건물이다. 유료 주차장이며 주차요금은 10분에 100원 1일 최대 요금은 2400원으로 아주 저렴하다. 100분이면 1,000원이다. 필자의 경우 1시간 31분 주차에 1,000원 냈다. 아쉽, 900원 될 뻔했네. 메인 동선 주차장에서 길을 건너서 큰길 따라 쭉 갔다가 나오면 된다. 갈림길에서 오른쪽으로 올라가면 전망대로 갈 수 있고 왼쪽으로 꺾으면 어린 왕자 포토존이 나온다. 전망대도 가볼 만한데 마을을 내려다보는 풍경이 시원하고 거기도 어린 왕자 포토존이 있긴 하다. 물론 위에 붉은색으로 표시한 동선에서 곁가지 골목 구석구석에서 예쁜 가게와 예쁜 길, 예쁜 포토.......

2019.3.24. (6) 언덕 위 동화 속 풍경과 감성을 그대로 간직한 곳, 감천문화마을 / 2019년 첫 주말 가족여행, 부산광역시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3월 24일

= 2019년 첫 주말 가족여행, 부산광역시 = (6) 언덕 위 동화 속 풍경과 감성을 그대로 간직한 곳, 감천문화마을 . . . . . . 감천문화마을을 돌아다보면 유독 한 곳에 엄청 긴 줄이 늘어서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그런데 이 줄은 어떤 가게와도 연결되어 있지 않은 줄인데, 대체 이 줄의 정체는 뭘까요? 기나긴 줄의 끝자락엔 난간이 있고,난간 뒤로 감천동 전경이 보이는 풍경이 나옵니다. 험준한 언덕에 하나둘씩 옹기종기 집을 짓고 사는 감천동 마을의 전경.한국전쟁 이후 사람들이 모여 마을을 이루고 살면서 조금씩 늘어난 집이 지금은 이렇게 큰 마을이 되었습니다.하지만 보기엔 아름다워보여도 실제 사람이 거주하기엔 매우 낙후된 환경이라 조금씩 사람들이 빠져나가는쇠락해가는 마을이 되

2019.3.20. (4) 생활과 예술이 공존하는 곳, 여기는 감천문화마을 / 2019년 첫 주말 가족여행, 부산광역시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3월 20일

= 2019년 첫 주말 가족여행, 부산광역시 = (4) 생활과 예술이 공존하는 곳, 여기는 감천문화마을 . . . . . . 남포역에서 다대포해수욕장 행 열차를 타고 두 정거장 이동 후 내린 역은 '토성' 역.예전에 원조 완당 먹으러 한 번 이 곳을 찾은 이후 다시 이 역에 내려보긴 이번이 처음입니다.(부용동 원조18번 완당 발국수 : 토성역에서 내려 6번 출구 방향엔 '감천문화마을, 아미동 방면' 이라는 행선지가 붙어있습니다.이번에 제가 찾아갈 목적지는 바로 부산 감천동에 위치한 '감천문화마을'. 감천문화마을은 동네를 대표하는 관광지이라 처음 이 동네를 찾은 외지인들을 위해대합실 곳곳에 이렇게 '감천문화마을 가는 길' 이라는 안내 인쇄물이 붙어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감천

[고향도 기웃기웃] 부산 산 동네를 예술촌으로 -감천동 문화마을-

[고향도 기웃기웃] 부산 산 동네를 예술촌으로 -감천동 문화마을-

부산은 대한민국 제 2의 도시라고 하지요. 외지인들은 볼 거 많고 먹을 거 많다고들 하기도 합니다만은 막상 부산에 살면 그게 진짜 볼 거리인지 아님 그게 진짜 유명한 먹을 거리인지 알 수가 없어요. 요즘 사람들이 이상하게 열광한다는 부산어묵은... 부산 집 가까운 곳에 더 맛있는 오뎅집이 있었으며 유부 주머니도 막상 먹고나면 '뭔 맛이 이래...' 이랬더랬지요. 씨앗 호떡을 줄 서서 먹고 있는 사람들이 신기해서 사진을 찍고 다니기도 했구요. '저걸 왜 줄서서 먹지...' 하는 생각이었달까요... 그래서 부산이 진짜 좋은 곳인 줄 잘 모르는 부산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만은 외지에 나와 살다보니... 부산이 참 좋은 곳이었달까요... 제가 다른 사람들한테도 누누히 하는 얘기지만 부산에 괜찮은 일자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