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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4 posts영화 이기적인 남자
10월 23일에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이기적인 남자의 시사회가 있었다. 영화의 정확한 제목은 이, 기적인 남자인데 영화의 제목을 이렇게 사용한 것은 중의적인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서였다고 본다. 이기적인 남자라는 의미 외에도 영화의 결말에 의하면 이런 기적 같은 남자란 의미로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름을 나열할 때 외에는 쉼표를 사용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므로 이후로는 그냥 이기적인 남자로 쓰겠다. 영화의 촬영지는 부산이다. 특정한 지방자치단체의 후원과 협찬을 받으면서 그곳을 배경으로 영화를 촬영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영화를 제작하는 측에서는 경비를 절약할 수 있고 지자체 측에서는 영화를 통해 지역의 홍보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니 상부상조라고 할 것이다.
2018 부산 여행 - 흰여울문화마을
2018.10.26.-2018.10.27. 부산여행 1일차: 흰여울문화마을 - 광안리 해수욕장 - 금랑횟집 - 불꽃축제 관람 2일차: 광안국밥 - 커피스미스 - 부산 텍사스 거리, 차이나타운 ▼ 흰여울문화마을 부산역에 SRT를 타고 도착(12시 40분?)해서 바로 택시를 타고 이동. 기사님이 몰라서 네비를 찍고 갔는데 해안가 도로 시작점(반도보라아파트쪽)에서 내려서 나중에 높이 높이 계단을 타고 올라 갔다. 지금보니 큰 길에서 마을로 들어가 쭉 걸어서 구경하고 계단타고 내려와 해안도로 걷는 게 좋을 것 같다. 어디가 시작인 줄도 모르고 알아보지도 않고 갔더니 이런 낭패가.... ▼ 해안도로에 있던 해녀 탈의실! 싱기방기 φ
2018 제14회 부산 불꽃축제
2018.10.26.-2018.10.27. 부산여행 1일차: 흰여울문화마을 - 광안리 해수욕장 - 금랑횟집 - 불꽃축제 관람 2일차: 광안국밥 - 커피스미스 - 부산 텍사스 거리, 차이나타운 ▼ 숙소에서 본 부산 불꽃축제 10월 2주 주말이었나? 갑자기 부산에 놀러 가자는 의견이 있었다. 목적은 불꽃축제. 불꽃축제를 본다면서 겨우 행사 2주전에 말하는 게 너무 웃겼지만 짐짓 모른채 하고 숙소 예약을 알아봤다. 당연히 호텔을 생각했기 때문에 불꽃축제가 제일 잘보이는 파크하얏트는 기본 객실이 78만원이었나 그랬는데 좀 늑장 부렸더니 바로 방이 사라짐.... 스위트까지 모두 예약이 찼다고 한다. 저 멀리 동백섬에서도 보이지 않을까 하여 웨스틴 봤는데 거기는 100만원이 넘어가
2018 부산 여행
2018.10.26.-2018.10.27. 1일차: 흰여울문화마을 - 광안리 해수욕장 - 금랑횟집 - 불꽃축제 관람 2일차: 광안국밥 - 커피스미스 - 부산 텍사스 거리, 차이나타운 ▼ 흰여울문화마을 ▼ 광안리 해수욕장 ▼ 금랑횟집 ▼ 불꽃축제 관람 ▼ 광안국밥 ▼ 커피스미스 ▼ 차이나타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