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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바르셀로나가 첼시를 넘어야 한다.
챔스4강이 시작되면서 많은 사람들은 첼시가 바르셀로나에게 복수를 할 수 있을지, 과연 최고의 상대를 넘어설 수 있을지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1차전 역시나 바르셀로나의 경기력은 점유율만 보면 최고였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그간의 경기와는 달랐습니다. 드록바의 골과 촘촘한 수비력을 앞세워 바르셀로나에 대한 복수에 절반을 이루어 냈습니다. 그리고 이제 첼시가 아닌 바르셀로나가 첼시를 넘어서야 하는 상황입니다. 분위기는 첼시가 더 좋은 상황입니다. 사실 1:0의 스코어는 굉장히 위험한 스코어입니다. 홈에서 실점하지 않은 것은 좋지만 그럼에도 불안한 것은 바로 바르셀로나의 홈인 누캄프에거 2차전이 열리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변수가 또 생겼습니다. 2차전이 열리기 전에 누 캄프에서 펼쳐진

MBC Sports 플러스 '양키스 vs 텍사스' 생중계
자, 날이면 날마다 오는 경기가 아니야.. 양키스 제국에 맞선 보안관들이 벌이는 화끈한 야구를 모처럼 볼 수 있다. 23일 보스턴 3차전이 날씨 탓인지 연기 되면서.. 양키스 선발 'CC. 싸바씨아'가 다시 나왔다. 텍사스는 홀랜드다. 레싹과 2차전에서 대역전을 펼친 양키스의 상승세가 이어질지는 모를 일.. 현재 13승3패 8할대 최고의 승률을 올리고 있는 서부지구 1위 텍사스와 맞서서 어떤 경기를 펼칠지 기대가 된다. 텍사스 레인저스.. 그 옛날의 뻥야구나 하던 텍사스가 아니기에.. 양키스는 잘 해야 할 듯 싶다. 그리고 강호의 페이보릿팀 '레싹'은 미네소타와 경기를 갖는다. 이걸 보약삼아 치고 올라오기를... 아무튼 8시 경기는 개념있는(?) 'MBC Sports 플러스'가 생방송 해준다

챔스와 리그 그리고 FA컵, 첼시의 선택은?
지옥을 갔다가 다시금 천국으로 돌아오고 있는 런던의 블루스 첼시가 11-12시즌이 막바지에 다다르면서 많은 갈림길에 서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첼시에게 남아 있는 대회는 이제 (우승할 수 있는) 챔스와 FA컵 이며, 사실상 리그는 우승이 물건너 간 상태이며, 챔스진출권 안에 들어야 하는 게 현실적인 목표입니다. FA컵 우승이야, 결승전의 일정이 그다지 빡빡하지 않을 것이기에, 선수들의 부상이나 컨디션만 좋다면 최상의 전력으로 나설 수 있을 것 입니다. 하지만, FA컵에서의 우승은 이번시즌을 끝으로 끝나게 됩니다. 첼시가 4위권안에 들지 못하거나, 결승에 진출하지 못한다면, 다음시즌 챔피언스 리그에서 첼시의 조배정은 볼 수 없을 것 입니다. 그러기에 남아있는 첼시의 목표 중 가장 큰 관심사는
![[UEFA 챔스리그] 첼시:바르샤](https://img.zoomtrend.com/2012/04/19/e0107907_4f8f9e25203d0.jpg)
[UEFA 챔스리그] 첼시:바르샤
예상을 뒤엎고 첼시가 신승을 했다. N스포츠 하이라이트에선 전반전 좋은 움직임을 보인 드록바의 원샷원킬이라는 표현을 썼다. 기회는 많았지만, 결국 골을 넣고 승리한 건 첼시였다. 매경기마다 깨알같은 패스와 팀플을 보여주며 닥공 전술을 펴던 바르샤가 골대 불운까지 겹쳐서 결국 원정에서 패하고 말았다. 하지만 경기 하이라이트 상으로 봐선 골대 불운만이 아닌 팀 전술의 약간의 문제점을 드러내 보이는 게 보였다. 패스도 예전만큼의 정교함을 보이지 못했고, 골 결정력 역시 상대가 첼시인 것을 감안하면 너무 안이하게 나온 것은 아닌가 싶을 정도로 빈해 보였다. 어쨌든 오늘 경기로 끝은 아닌거다. 바르샤에겐 아직 기회가 있다. 홈팬들의 열정적 응원 앞에서 더 멋진 경기를 보여줄 것이지 않을까... p.s.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