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시라

포스트: 3
Tags

Posts

3 posts
MBC Sports 플러스 '양키스 vs 텍사스' 생중계

MBC Sports 플러스 '양키스 vs 텍사스' 생중계

ML江湖..|2012년 4월 24일

자, 날이면 날마다 오는 경기가 아니야.. 양키스 제국에 맞선 보안관들이 벌이는 화끈한 야구를 모처럼 볼 수 있다. 23일 보스턴 3차전이 날씨 탓인지 연기 되면서.. 양키스 선발 'CC. 싸바씨아'가 다시 나왔다. 텍사스는 홀랜드다. 레싹과 2차전에서 대역전을 펼친 양키스의 상승세가 이어질지는 모를 일.. 현재 13승3패 8할대 최고의 승률을 올리고 있는 서부지구 1위 텍사스와 맞서서 어떤 경기를 펼칠지 기대가 된다. 텍사스 레인저스.. 그 옛날의 뻥야구나 하던 텍사스가 아니기에.. 양키스는 잘 해야 할 듯 싶다. 그리고 강호의 페이보릿팀 '레싹'은 미네소타와 경기를 갖는다. 이걸 보약삼아 치고 올라오기를... 아무튼 8시 경기는 개념있는(?) 'MBC Sports 플러스'가 생방송 해준다

무신, 대몽항쟁 속 '김준'의 존재감 부각

무신, 대몽항쟁 속 '김준'의 존재감 부각

ML江湖..|2012년 4월 23일

드디어 '무신'이 정통 사극물답게 색깔을 찾은 듯 전쟁신을 다루며 여몽전쟁의 서막을 열었다. 바로 고려 무신정권 후반기에 펼쳐졌던 길고 길었던 40여년의 대몽항쟁사.. 역사가 기록하듯 고려 왕 등은 강화도로 피신하기 바빴고, 그나마 고려 백성들과 승군 그리고 무인들이 결사항전을 펼쳤던 그 현장이 '무신'에서 그려지기 시작한 것이다. 국경지대에서 몽고사신 '착고여'가 피살당하면서 촉발된 이 여몽전쟁은 '김준'을 전방지대로 보내면서 본격 시작됐다. 최우의 고명딸 송이 아씨 때문에 마님의 일방적인 그 도피적 사랑 때문에 김준은 궁지로 몰리며 죽을 위기에 처했으나.. 후견인를 자처한 박송비 장군의 배려로 국경지대에 보내져 무인으로써 임무를 다하게 됐다. 중랑장으로 직급은 낮았으나 나름 최선을 다하게 됐는데..

무신 18회, '김준' 살린 박송비 2막을 열다.

무신 18회, '김준' 살린 박송비 2막을 열다.

ML江湖..|2012년 4월 16일

스틸컷으로 막 보는 무신 18화... 송이 : 아직도 내 마음을 모르겠느냐.. 어서 나랑 같이 가자. 도망치잔 말이다. 난 날고 싶구나.. 김준 : 아씨, 제말 좀.. 정말 아니 되옵니다.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전 월아를 가슴에 묻었습니다. 자꾸 이런식으로 저를 난처하게 하시면.. 차라리 저를 죽여주십시요. 절대로 도망갈 순 없습니다. 송이 : 그래, 우선은 나랑 어디로 좀 가자, 조용하고 평온한 곳에서 우리 허심탄회하게 얘기해보자. 김준 : 네.. 길 안내를 하겠습니다만.. 도망치는 건 아니되옵니다. 조용히 돌아오셔야 하옵니다. 송이 : 이 모든 게 네 목숨도 구하고 함께 있기 위함인데.. 정말 나도 모르겠구나.. 준아... 박송비 : 그래, 잘 돌아왔다. 네 니 편지를 보고 눈치를 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