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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승강제 그냥 사기라고 보면 되는 거다.
승강제가 K리그에 도움이 될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축구에서는 말씀대로 승강제가 있어서 꼴찌팀은 한단계 낮은 리그로 강등될 뿐만 아니라 기존의 선수들까지 지키기가 힘들어서 한번 무너지면 걷잡을수가 없음.. 진짜 이런팀들이 강팀이 되려면 현재의 맨시티나 Q.P.R, 첼시처럼 돈많은 구단주가 인수를 해서 팀 자체를 리셋 시켜 버리는 수밖에 없어... 한마디로 철저히 빈익빈 부익부구조임.... 프리미어리그의 빅4체제가 한동안 쭉 유지 되었던게 이런 이유고.... 안그래도 불리한 스몰마켓 죽으라는 꼴이 사실 승강제임.... 그러니 시민구단들이 일제히 반대를 했지... 그에 비해 타 스포츠는 꼴찌를 하면 어드벤티지가 있어서.... 다음년도 신인드래프트픽에서 전년도 성적역순으로 뽑기때문에... 야구에서 스몰마켓

'12경기 13골' 파피스 시세, 개막전부터 뛰었다면?
뉴캐슬의 파피스 뎀바 시세의 상승세가 무섭다. 시세는 첼시와의 EPL 36라운드에서 멀티골을 터트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12경기 13골. 출전하는 매 경기마다 한 골 이상은 넣은 셈이다. 놀라운 점은 리그 절반이 지난 2월부터 만들어 낸 기록이라는 것. 더군다나 시세의 EPL 데뷔 첫 시즌이다. 적응기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적 초기만 해도 '반짝 활약은 아닐까' 반신반의 했던 팬들도 이젠 앤디 캐롤의 추억을 완벽히 지워버렸다. 뉴캐슬 팬들의 신임을 얻는데 단 세달. 현재 뉴캐슬의 에이스는 뎀바 바도 카바예도 아닌 파피스 시세다. 사실 시세의 활약은 어느정도 예견돼 있었다. 시세는 잉글랜드에 오기 전에 이미 커리어의 정점을 달리고 있었다.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토레스의 부활조짐, 첼시 신의 한수가 될까?
토레스가 돌아왔습니다. 지난 바르셀로나와의 챔피언스리그 4강2차전에서, 후반 막판, 챔피언을 무너뜨리는 골을 작렬 시킨 페르난도 토레스가 이번에는 홈팬들 앞에서, 자신의 전성기 시절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세골 다, 토레스가 이적 후 보여주었던 자신감 없는 플레이가 아닌, 오만할 정도로 넘치는 자신감과 침착함 그리고, 집중력이 대단히 높은 골들로 더 이상 침체된 토레스가 아닌 유럽 최고의 스타(?)라이커로 돌아왔습니다. 토레스의 이러한 상승세는 첼시에게도 엄청난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첼시는 두개의 중요한 컵대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FA컵에서 리버풀을 챔피언스리그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더블을 노리고 있고, 이것은 이번시즌 뿐 아니라 다음시즌의 활약으로 이어갈 반전의 기회로

2011-2012 EPL 36R 선덜랜드 vs 볼튼
O' Captain, My Captain - 공격 vs 공격. 기쁨과 아쉬움. 로테이션 안하는 팀 vs 로테이션 못하는 팀. - 미들진이 부상으로 완전 붕괴된 볼튼은 오늘 4-4-2 포메이션이라는 도박을 강행했다. 케빈 데이비스와 은곡의 투톱, 기존 미들진에서 미야이치가 벤치로 내려갔고, 수비진에는 임대한 보야타를 우측 풀백으로 배치시켜놨다. - 은곡은 아직도 투톱에선 공기가 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AV전에서도 후반 투톱체제로 넘어갈 때, 골 넣은 것 빼곤 존재감이 희박했고, 그것도 이글스가 만들어준 거였다. 오늘도 빗맞은 발리슛 외엔 딱히 인상적인 활약 없이, 64분경에 클라스니치와 교체되었다. 케빈 데이비스는 전성기가 지났다고 해도 케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