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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스터리지 대체자는 월콧?

첼시, 스터리지 대체자는 월콧?

화니의 Footballog|2012년 12월 23일

첼시는 다니엘 스터리지 대체자로 검증된 측면 공격수들을 원한다. 그 대상은 월콧, 윌리안, 퍄니치다. 이들은 첼시의 부족한 공격력을 보충할 수 있다. 한편, 스터리지는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1200만 파운드의 가격에 리버풀로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브랜단 로저스 리버풀 감독은 잇따라 진행중인 협상에서 돈만 밝히는 선수는 원하지 않는다고 스터리지를 비난한 바있다. 월콧은 아스날과 새로운 계약을 맺지 않고 있다. 아르센 벵거 감독이 월콧을 팔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그가 1월에 클럽을 떠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월콧은 올시즌을 끝으로 아스날과의 계약이 만료된다. 월콧이 아스날과 새 계약을 맺지 않더라도 여전히 런던에 머물고 싶어하는 것으로 보인다. 동시에 맨체스터의

조나단 윌슨 - 실용적인 감독 베니테즈는 디 마테오의 자리를 잃게 만든 원인인 '밸런스'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조나단 윌슨 - 실용적인 감독 베니테즈는 디 마테오의 자리를 잃게 만든 원인인 '밸런스'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로만 아브라모비치가 첼시에 대해 가지고 있는 마음들에는 여러가지 다른 점들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그가 02-03 챔피언스 리그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레알마드리드 와의 경기(4-3)를 본 후 축구의 매력에 빠졌다는 이야기를 들어왔다. 그리고 한편 우리는 로만이 바르셀로나와 같은 길을 걷고 싶어하며, 펩 과르디올라를 데려오기 위해 혈안이라는 이야기 역시 들어왔다. 물론 우리는 이러한 이야기들을 '확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는 수수께끼의 인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단은 저러한 이야기들이 사실이라고 가정해보자. 아브라모비치가 서런던을 '바르셀로나' 처럼 재 탄생 시키길 원한다고 말이다. 그가 가지고 있는 풍족한 자원들을 고려해보면, 그것은 충분히 가치 있는 야망일지도 모른다. 지난 5

로만 아브라모비치의 욕망

로만 아브라모비치의 욕망

배정훈의 축구다방Z|2012년 11월 22일

취미관련 수집가가 가장 비싼 물건을 사서 인증하면, 처음엔 "오오~"하는 반응이 넘쳐나기 마련. 그러나 계속해서 가장 비싼 물건만 인증하면 감탄하던 반응들이 언제 그랬냐는 듯 수집가의 몰취향을 지적함. 결국 그 수집가의 욕망은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됨. 그 수집가가 바로 로만 아브라모비치. 로만은 무리뉴에게서 자신의 성향을 보았을 것이고, 이것이 무리뉴와의 인연을 끝내야 했던 결정적인 이유. 그리곤 자신에게 없는 것, 그리고 부족한 것을 채우기 위해 끝없이 탐닉하게 됨. 그런 의미에서 로만이 펩을 원하는 건 당연한 수순에 가까움. 승리는 물론 미학적, 철학적 가치까지 세운 펩이야말로 자신이 욕망하는 취향의 결정체라 생각했을 것. 로만도 이렇게 말하고 싶지 않을까… "되는데요. 돈으로도…."

소년명수 ㅂㅂ..

공돌이는 공돌공돌해!|2012년 11월 22일

첼시감독 디마테오성님 결국 짤렸네 첼시는 진짜 맨날 감독 바꿔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