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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posts![[EPL] 첼시의 디마테오 경질 기사를 보고..](https://img.zoomtrend.com/2012/11/22/f0121444_50acb485e27f1.jpg)
[EPL] 첼시의 디마테오 경질 기사를 보고..
한마디로 충격이다.. 물론 처음 디마테오가 부임할 당시부터 땜빵이었고, 반년짜리 감독을 맡긴 것이었으나.. 뜬금 챔스와 FA컵 우승이란 타이틀을 가져다주어 1년 연장 계약을 하며.. 감독직을 이어갔으나.. 불안한 자리인 것은 변함 없었다. (1년 후에 과르디올라를 내정하는 루머가 있었기 때문에..) 초반에 첼시가 리그에서 연승 행진을 달림에도 구단주 로만 아브라모비치는 성에 차지 않은 모양이었나보다.. 잘나가던 첼시가 안좋은 조짐을 보인건 맨유와의 리그 홈 경기에서 패할 때 부터였는데.. 이후 첼시의 리그, 챔스 성적은 모두 부진하였고.. 결정적으로 챔스리그 5차전 유벤투스와의 경기에서 0:3으로 패하며 16강 진출이 힘들어지자.. 건수를 잡으려고 노리던 로만이 이때다 싶었는지 바로

로만 라지에타가 터져쓰요!!
킥오프 30분 전. 침몰의 전조. 경기 시작. 유베와의 1차전, 지난 리버풀전에서 상대 윙백들에게 테크니션들이 제 역할을 못하자 역으로 아스필리쿠에타를 투입하여 역습의 미끼로 활용하겠다.. 근데 수비적인 선수를 추가로 투입한다고 수비가 좋아진다는 보장은 못할텐데? 왜냐면 이런 상황이니까. 맨유전 실점은 모두 아자르가 있던 왼쪽 측면에서 시작됐다는 사실을 잊으면 곤란하다고.. 전반 15분 상황. 그나마 토레스가 있으면 롱볼이라도 던져줄 텐데, 그것도 못한다. 이는 곧 유벤투스의 압박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짐을 의미. 볼튼 출신 게리 케이힐은 말할 것도 없고, 다비드 루이스와 이바노비치 등도 드록바를 믿고 롱볼을 보내는 패턴에 익숙한 인물들. 그렇다고 미켈이나 하미레스가 앞선의 테크니션들에게 양질의 패스를

첼시의 방황, 당연한거 아닌가?
3-0의 스코어. 팀내 내분, 900억의 딜레마, 최근 5경기 1승2무2패 첼시의 방황이 관심받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첼시는 다시금 난국으로 접어들고 있고, 화려한 공격력을 바탕으로 한 승점쌓기 행진이 끝을내면서 리그에서도 1위에서 3위로 떨어진 상황이며, 챔스에서도 이제는 자력으로 조별리그를 진출하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다시금 감독의 경질설은 어김없이 나오고 있고, 900억에 영입된 토레스는 스페인으로의 복귀가 점쳐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장 큰 문제로 대두되는 것은 역시나 감독의 경질설인데요. 지난시즌, 첼시의 숙원인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루어낸 디 마테오 감독이 2년간의 정식계약을 통해서 감독으로 올라섰지만, 임기의 4분의 1도 채우지 못한채 벌써부터 경질설이 나오고
![[FM2012] 15/16 시즌 전술 공유](https://img.zoomtrend.com/2012/11/15/f0045890_50a43ffeaf9e9.jpg)
[FM2012] 15/16 시즌 전술 공유
아직 리그 4경기를 남겨둔 상태지만 이미 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첼시에서의 다섯번째 시즌.지난 글에서 공유한 비대칭 전술과 제로톱을 함께 운용하긴 했지만 이번 시즌에서 가장 많이 플레이하고 가장 많은 승리를 거둔 전술은 바로 위 그림의 4-2-2-2 전술이다. (92득점 13실점) 당연한 소리지만 첼시를 선택한데다가 벌리는 돈으로 우수한 인재를 적재적소에 항상 보충을 했기 때문에 '스쿼드빨'을 무시 할 수 없음은 인정한다. 하지만 아게로, 아자르, 모드리치, 훈텔라르 등을 데리고 있는 맨시티나 루니, 치차리토 애쉴리 영 등등을 여전히 보유하고 있는 맨유 그리고 이번 시즌 4위를 달리고 있는 베일, 허들스톤, 산드루, 그리고 제코와 안데르손을 보유한 토튼함들과 비교하면 스쿼드가 빛이 날 정도로 좋은 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