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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스필버그가 "The Post" 라는 작품으로 돌아오는군요.
오랜만에 스티븐 스필버그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스필버그가 레디 플레이어 원 이후로 또 다른 작품도 내놓는 상황이 된 것이죠. 이번 작품의 제목은 더 포스트로, 실제 있었던 사건인 펜타곤 페이퍼 사건을 배경으로 한다고 합니다. 톰 행크스는 워싱턴 포스트의 편집자인 댄 브래들리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메릴 스트림은 발행인 케이 그레함 역할을 하게 될 거라고 하네요.

박훈정 신작에 박희순이 출연 하는군요.
개인적으로 V.I.P의 경우에는 그다지 좋다고 생각하지 않는 영화입니다. 사실 기대가 많이 되었던 영화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다시금 스릴러 영화로 감독이 돌아완 상황이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무래도 작품 상태가 그다지 좋지 않다 보니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었던 것이죠. 이로 인해서 이번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넘어가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햇습니다. 사실 대호도 비슷한 식으로 피해서 피해가 적었던 기억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차기작은 "마녀" 라는 작품으로, 이번에도 박희순이 나올 거라고 합니다. 솔직히 별 기대는 안 됩니다.

"헬보이" 리메이크의 악역이 결정되었네요.
헬보이 신작은 불행히도 감독이 바뀝니다. 그리고 헬보이 배우도 바뀐다고 하더군요. 이번의 메인 악역은 블러드 퀸 이라고 하더군요. 배역은 밀라 요보비치가 맡았다고 합니다. 약간 황당한게, 이번에 브룸 교수를 맡은 배우는 오히려 이언 맥쉐인이라고 하더군요.

제임스 카메론 曰, "스티븐 랭이 아바타 4에서 악역으로 나온다!"
아바타 촬영이 얼마 전에 시작한 상황입니다. 언제 나오게 될 것인지는 좀 애매하지만 그래도 기대를 할만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감독의 입에서 나온 이야기는 이번 영화에서는 회상으로 나오는 것이 아니며 거의 동일한 악당들이 계속해서 나올 것이라고 합니다. 일단 이번에 이야기 된 사람은 바로 1편에서 죽은 쿼리치 역할을 맡은 스티븐 랭 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중 이기는 합니다. 복제인간일 수도 있는 거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