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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랑"에 새 캐스팅이 나왔네요.

"인랑"에 새 캐스팅이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23일

인랑은 현재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아무래도 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도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일단 저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뭘 더 보여줄 것들에 관해서 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도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새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도 매우 궁금하고 말입니다. 일단 이번 캐스팅은 신은수 입니다. 빨간 모자 역할로 나올 거라고 하네요.

"Ant-Man and the Wasp"에 새 캐스팅이 올라왔네요.

"Ant-Man and the Wasp"에 새 캐스팅이 올라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16일

앤트맨은 나쁘지 않은 영화인 것이 확실하기는 했습니다만, 다른 한 편으로는 약간 아쉬운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마블 영화들의 공장화를 상징하는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재미는 있는데, 아주 특징이 많다고 말 하기 힘든 작품이 되어버린 겁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이번 작품이 과연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하여 일종의 향방을 결정하는 역할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더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새 캐스팅이 올라왔습니다. 미셸 파이퍼가 이번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역할은 1대 와스프인 재닛 밴 다인이라고 합니다. 그러고 보면 마블 상황이 웃기게 돌아가네요. 한 때 배트맨은 악당으로, 한 때 캣우먼은 영

샤를리즈 테론 曰, "매드맥스 프리퀄의 출연을 원한다!"

샤를리즈 테론 曰, "매드맥스 프리퀄의 출연을 원한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8일

샤를리즈 테론은 현재 정말 잘 나가고 있습니다. 물론 가장 최근의 블록버스터인 "분오의 질주 8"의 경우에는 솔직히 영화가 좀 별로였습니다만, 그래도 액션에 대한 쾌감은 역시 대단하기는 했죠. 하지만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가 워낙에 크게 남았던 모양입니다. 여전히 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을 보면 말이죠. 실제로 영화가 가져갔던 이야기들 역시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에 남을 만한 지점이 있었던 작품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최근 인터뷰에서 "매드맥스 프리퀄에 출연하고 싶다"고 했다고 합니다. 원래 맥스에 대한 백그라운드 각본과 함께 퓨리오사에 대한 각본도 있었다고 하더군요. 이 덕분에 출연을 더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일단 저도 기대를 합니

"라이온 킹" 실사 영화가 작업중이더군요.

"라이온 킹" 실사 영화가 작업중이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7일

솔직히 좀 놀랐습니다. 이 영화가 실사로 나올 거라고 해서 말이죠. 게다가 전부 동물이 나오고, 심지어는 동물들이 주인공인 영화인데 실사 영화라는게 정말 묘한 느낌이 되어버렸습니다. 사실상 전부 실사 영화에 사용하는 그래픽으로 다 만들어 버리겠다는 이야기로 보이고 있는 영화이기는 하죠. 감독은 존 파브로라고 합니다. 그리고 일단 자주 캐스팅이 올라왔는데, 애니메이션에서는 로완 앳킨슨이 맡았던 배역을 이번에는 존 올리버라는 사람이 한다고 합니다. 약간 웃기게도 무파사 역할은 애니메이션과 동일하게 제임스 얼 존스라고 하더군요. 일단 궁금하기는 합니다. 대체 저걸 실사 영화로 부를 수 있는가 하는 점도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