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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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 posts키아누 리브스가 "토이스토리 4"에 등장 한다고 하더군요.
이제 토이스토리 4편도 슬슬 공개 예정인 시점으로 들어왔습니다. 사실 좀 걱정 되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3편에서 너무나도 훌륭한 마무리를 해버린 통이라 그 다음 이야기가 완전히 다른 이야기로 나온다고 하더라도 아무래도 미묘한 구석이 있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상황이 좀 묘해보이긴 하는데, 이번에는 더 묘한 소식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바로 키아누 리브스의 캐스팅 소식이었습니다. 사실 무슨 캐릭터인지는 안 밝혀졌습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이 소식 나오자 마자 나온 팬 메이드 포스터가 말이죠....... 이거란 겁니다.
정지영 감독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정지영 감독은 좀 미묘한 구석이 있어 보이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일단 그래도 부러진 화살 같은건 나름 잘 만들었다는 생각을 하긴 했는데, 그 다음에 나온 남영동은 너무 독하다는 느낌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이후에는 오히려 작품이 거의 없는 상황이다 보니 오히려 할 이야기가 더 없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게다가 다큐멘터리인 직지코드는 정말 애매하기 짝이 없는 영화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블랙머니" 라는 작품으로, 저축은행을 수사하는 검찰드르이 내부 갈등을 그린다고 합니다. 조진웅에게 출연 의사 이야기가 갔다고 하더군요.
"워킹 데드" 영화판이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워킹 데드 시리즈는 별로 안 좋아합니다. 뭐랄까, 묘하게 불편하게 다가오는 시리즈랄까요. 저희 어머니와 아버지는 무척 좋아하는 작품인데, 저는 이상하게 손이 안 갑니다. 사실 제가 좀비물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는 점 역시 아무래도 마음에 걸리는 지점이기도 하죠. 취향에 안 맞긴 하지만 그래도 이야기를 보고 있으면 그래도 매력이 없다는 말을 할 수는 없더군요. 일단 보면 그래도 계속 보는 작품이 된 겁니다. 결국 극장판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극장판은 릭 그라임스가 주인공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일단 궁금하긴 합니다. 좀 걱정되긴 하지만 말이죠.
"Birds of Prey"에 이완 맥그리거도 나올 거라고 합니다.
솔직히 DC의 영화 쪽은 정말 기대가 안됩니다. 그나마 아쿠아맨은 좀 덜 망할 거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걱정을 덜 하고는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다른 작품들도 그렇고 상황이 좋다고는 말 할 수 없으니 말입니다. 이 모든 문제의 시작에는 저스티스 리그가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그노무 저스티스 리그 덕분에 정말 그 자체로 스트레스라고 말 해야 할 정도가 되어버리긴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버즈 오브 프레이 역시 준비중이긴 하더군요. 이번에 이야기 되는 배우는 이완 맥그리거 입니다. 의외로 이번에는 악역인데, "블랙 마스크" 라는 인텔리 악당으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