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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헌터"에 또 다른 캐스팅이 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16일

제 주변에 물어보니 몬스터 헌터 시리즈가 꽤 유명하긴 하더군요.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워낙에 강렬한 지점들이 있기는 한데, 그렇다고 해서 제가 안 해본 게임을 가지고 뭐라고 하기는 좀 어려우니 말이죠. (사실 저는 거의 게임을 안 해서 아예 아무 말도 못 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놀란 분들이 꽤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일단 저는 한 번 기다려 보자는 쪽이구요. 아무튼간에, 이번 캐스팅은 토니 쟈 입니다. 헌터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토니 쟈도 헐리우드 넘어와서 노력 많이 하네요.

"몬스터 헌터"가 실사 영화로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12일

솔직히 저는 이 게임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가 왜 그렇게 난리인지 모르겠네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감독은 폴 W.S. 앤더슨이라고 합니다.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로 유명하고, 삼총사 3D로 또 다른 시리즈에 도전 했다가 망한 그 양반 입니다. 배우는 현재 T.I 해리스, 론 펄먼, 밀라 요보비치가 확정이더군요. 제작비는 의외로 6천만 달러 선이라고 합니다.

새 제임스 본드 역할에 헨리 카빌?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8일

현재 새 제임스 본드 영화는 준비중 입니다. 사실 좀 너무 오래 걸린 느낌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배급사가 바뀌는 문제도 있었고, 영화 준비에 관해서 이야기가 나온 부분들도 있고 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다니엘 크레이그 역시 마음이 흔들릴만 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배우로서의 생명과 이미지가 있는데, 한 영화만 가지고 마냥 기다릴 수는 없는 노릇이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일단 감독 이야기도 나오고, 이제는 루머도 돌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에 도는 루머는 헨리 카빌이 차기 본드가 될 거라는 이야기 입니다. 사실 이미 나폴레옹 솔로를 맡은 바 있는 배우이다 보니 좀 상황이 미묘하긴 하죠. 많은 분들이 찬성하는 편인데, 저는 반대입니다. 솔직히 나폴레옹

"스페이스 잼" 속편이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5일

어렸을 시절에 그래도 스페이스 잼은 그렇게 나쁘게 다가오는 작품은 아니었습니다. 당시에 제가 거의 마지막으로 NBA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죠. (현재는 관심이라곤 쥐뿔도 없는 상황입니다. 애초에 스포츠에 신경도 안 쓰는 상황이 되었죠. 그나마 F1 정도?)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서, 지금 본 스페이스 잼은 정말이지.......희한한 영화라고만 해두겠습니다. 웬만하면 블로그에서는 욕 안 쓰려고 노력하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의외로 제작자로 마이클 쿠글러가 붙는다고 하네요. 감독은 테렌스 낸스 라는 양반이라고 합니다. 이번에는 르브론 제임스가 중심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그런데......현 구단주이자 과거의 황제인 양반만